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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숲을 그냥 내버려둬!
지은이 : 클 다비드 모리송 출판사 : 크레용하우스
전체페이지수 : 30쪽 정가 : 7000원
구분 : 과학/환경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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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친구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새로운 발명품으로 우쭐해진 쥐돌이, 그런데 발명품에서 끈끈한 보라색 오염물질이 떨어져 숲이 오염된다. 오염물질을 없애기 위해 힘겨운 노력을 하는 쥐돌이 이야기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독자서평

오염물질을 어떻게 없앨까?

쥐돌이가 만들던 발명품에서 보라색 물이 흘러내린다. 쥐돌이는 '오염물질'을 없애기 위해 이런 저런 시도를 한다. 오염물질을 숲 속 구덩이에 파서 묻기도 하고, 깊은 바다 속에 버리기도 하고, 우주에 내다버리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오염물질은 더빨리 우리 곁으로 다가와 주변은 점점 더 살기 어려운 공간이 되어버린다. 결국 쥐돌이는 발명품 만들기를 포기하고 만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물건들이 우리 삶을 파괴할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쥐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물건들이 우리 주위 환경을 어떻게 오염시키는지 깨달을 수 있다. 비닐이 완전히 썩으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고 하지 않는가. 우리 삶의 터전인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도 있어야 되며, 편리하다고 무턱대고 사용하지 말아야 된다는 사실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딱딱하게 이야기하지 않고도 환경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서점 http://www.yes24.com / manul2000 님이 쓰신 서평>

우리를 둘러싼 공기
누가 내 이빨 좀 닦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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