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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두 나를 쳐다봐요
지은이 : 요한 우넹에 (글) | 마리아 닐손 토레 (그림) 구분 : 창작그림책
출판사 : 그린북 대상 : 4~7세
전체페이지수 : 38쪽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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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자존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다.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 주는 올바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알프레드의 모습을 통해 들여다본다.

알프레드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조금씩 작아진다. 아빠가 알프레드를 깨우기 위해 쳐다봐도,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이 쳐다봐도, 심지어 개 사료 포장지에 그려져 있는 개가 알프레드를 쳐다봐도 알프레드는 작아진다. 도대체 알프레드는 왜 자꾸만 작아지는 걸까?

사실 알프레드는 누군가를 똑바로 마주할 자신감이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쳐다보면 점점 작아졌다. 그럴수록 알프레드는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곳에 숨고 싶을 뿐이었다. 그런 알프레드에게 큰 걱정이 생겼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가족 모임에 가야 했는데.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출판사제공 책소개>>

알프레드는 자꾸만 작아져요. 사람들이 쳐다볼 때마다 아주 조금씩 작아지지요. 알프레드는 왜 사람들이 쳐다보기만 하면 작아지는 걸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갑자기 알프레드가 커지기 시작했어요! 도대체 알프레드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자존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반대로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은 아이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보여 주지요. 모두 나를 쳐다봐요속 알프레드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미리보기>>

 





“우리가 들어갈 자리가 없는데, 어쩌지?”
그제서야 알프레드는 자신의 몸이 아주아주
커져버린 것을 깨달았지요.

<<제공:알라딘>>

 
제목 : 나랑 친구할래?
지은이 : 최숙희 (지은이) 구분 : 창작그림책
출판사 : 웅진주니어 대상 : 0~3세
전체페이지수 : 40쪽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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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 해.” 하는 엄마의 바람과 걱정, 아이들의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누군가에게 먼저 좋은 친구인지 곰곰 생각하게 도와준다. 우리 아이들이 친구는 이런 거구나,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바라는 귀한 마음들을 책 속에 차곡차곡 담았다.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친구를 향한 아이의 예쁜 마음이 더 따뜻하게 전해진다. 얼마나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지, 진심을 다해 대하고, 함께 행복해하는지 아이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하나가 그 마음결을 섬세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친구가 그렇게 따뜻하고 행복하며 소중한 존재라는 걸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제공 책소개>>
오늘도 아이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더 내딛습니다.

나랑 친구 할래?”

 

먼저 손 내밀 줄 아는 밝고 건강한 아이를 위한

최숙희 작가의 신작 그림책!

 

50만 독자가 사랑한,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괜찮아>의 다음 이야기

우리나라 저연령 어린이 필독서로 아이와 엄마 누구나 다 아는 그림책,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교과서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바로 <괜찮아>입니다. 출간된 지 1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유아 · 아동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지요. 그토록 오랜 시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는 이유는 <괜찮아>가 이 땅의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전해 준 깊은 위로와 격려, 즐거움과 감동 때문일 것입니다.

<괜찮아>에서 작가 최숙희는 아이들에게 세상 누구도 귀하지 않은 존재는 없으며, 너 또한 더없이 소중하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조그만 개미, 가시투성이 고슴도치, 날지 못하는 타조처럼 부족한 면보다는 기운 센 개미, 사자도 무섭지 않은 고슴도치, 빨리 뛸 수 있는 타조처럼 잘하는 것, 빛나는 면을 바라보라고 했지요. 그리고 신나게 웃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존재라며 아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했습니다.

괜찮아!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어.”

씩씩하고 당찬 얼굴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말하던 <괜찮아>의 그 아이가 10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아이는 이제 세상으로 한 발짝 더 나섭니다. 세상으로 나섰다는 건, 나 아닌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뜻이겠지요.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된다는 뜻이겠지요. 아이는 이제 친구를 만납니다.

 

좋은 친구!’ 엄마의 바람과 아이의 물음에 답하는 책

아이들 사이에서도 적지 않은 갈등과 힘겨루기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다툼 뒤에는 용서와 화해가 절실한 순간이 있고, 언제나 서로를 향한 배려와 공감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와 그런 시간들을 보내며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배우고 사회성을 키우며, 타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릅니다.

그래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거나, 놀이터에 데리고 나갈 때, 아이가 또래에 호기심을 보이며 함께 놀기 시작할 때 엄마들은 아이를 붙들고 이렇게 당부하곤 합니다.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 해.” 내심 걱정을 하며 불안해하기도 하지요.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고요.

내 옆에 저 아이가 처음 만나서 낯설 때, 하지만 왠지 궁금해서 말을 걸어 보고 싶을 때,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를 하는 아이들 속에 같이 끼고 싶을 때, 아이들은 생각하겠지요. ‘같이 놀고 싶다. 어떻게 하지?’ 선뜻 말을 거는 아이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도 많습니다.

<나랑 친구할래?>는 그런 엄마의 바람과 걱정, 아이들의 물음에 답하는 책입니다.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누군가에게 먼저 좋은 친구인지 곰곰 생각하게 도와주는 책이지요.

그렇다고 친구 사귐에 대해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지는 않습니다. 그저 절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정겹고 따뜻한 그림들을 찬찬히 보면서, 내 귓가에 대고 소곤소곤 들려주는 듯한 아이의 짧은 다짐들에 고개를 끄덕여 주기만 하면 됩니다.

 

참 좋은 친구!

책 속에서 아이는 많은 친구를 만납니다. 아이가 친구를 대하는 모습들을 보면 친구란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존재구나,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아이는 친구를 만나면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사탕이든 책이든 좋은 것은 같이 나누고, 함께 신나게 놉니다. 친구가 아파하면 달래 주고, 다정하게 손도 잡아 주지요.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떨어져 있을 때는 서로 기억하며, 다시 만나면 꼭 안아 줍니다. 좋은 친구라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모습이라고 쉽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연하다는 건 그만큼 기본이 되는 소중한 가치라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친구는 이런 거구나,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바라는 귀한 마음들을 책 속에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친구를 향한 아이의 예쁜 마음이 더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얼마나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지, 진심을 다해 대하고, 함께 행복해하는지 아이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하나가 그 마음결을 섬세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나랑 친구할래?>를 본 아이들은 친구가 그렇게 따뜻하고 행복하며 소중한 존재라는 걸 깊이 느끼게 될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먼저 그렇게 참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속으로 다짐할 지도 모르지요.

 

나랑 친구 할래?” 먼저 손을 내미는 건강한 아이를 위해

마지막 장면, 아이는 저 앞에 혼자 서 있는 다른 아이를 향해 상냥하게 말을 건넵니다.

나랑 친구 할래?”

먼저 손 내밀며 말하는 아이에게서 밝고 건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세상을 향해 씩씩하게 한 걸음 내딛는 모습이 느껴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 설렘이 가득 담긴 그 말에 같이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우리 친구하자!”

기분 좋게 대답도 해 보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이 세상에는 좋은 친구가 아주 아주 많고, 너 역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격려도 해 주고요.

우리 아이들이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아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될 줄 아는 아이로 커 가면 좋겠습니다. 그런 아이라면 마음을 열고 주변을 살피며,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며 다가가고, 더불어 사는 법을 제대로 아는 올곧은 어른으로 자라겠지요. <나랑 친구할래?>가 그 작은 시작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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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할머니가 달라졌어요
지은이 : 마리아 호세 오로빗 이 델라 (지은이) | 까를레스 바예스테로스 (그림) 구분 : 창작그림책
출판사 : 풀빛 대상 : 4~7세
전체페이지수 : 30쪽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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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2014년 전 세계 출간 도서 중 가장 주목할 도서 목록인 화이트레이븐스리스트 선정, 북뱅크 청소년 아동 추천 도서. 치매에 걸린 할머니의 이야기를 할머니와 추억이 많은 손녀가 담담히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세련된 색감과 감각적인 구성의 그림이 그림책의 수준을 한층 더 높여 준다.

''의 할머니는 항상 밝게 웃고,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는 멋쟁이 할머니였다. 해마다 여름이면 난 할머니 집에 놀러가 신나게 놀았다. 할머니 집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를 만큼 즐거웠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할머니가 이상해졌다.

잠옷을 겉옷 위에 입고 신발을 짝짝이로 신었다. 이웃 사람에게 이유 없이 버럭 화를 내기도 하고, 식사도 않고 잠만 자고, 그토록 좋아하던 달도 찾지 않았다. 할머닌 기억을 잃어버리는 병(치매)에 걸린 것이었는데.

<<줄거리>>
나의 할머니는 항상 밝게 웃고,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는 멋쟁이 할머니였어요. 해마다 여름이면 난 할머니 집에 놀러가 신 나게 놀았죠. 할머니 집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를 만큼 즐거웠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할머니가 이상해졌어요. 잠옷을 겉옷 위에 입고 신발을 짝짝이로 신었어요. 이웃 사람에게 이유 없이 버럭 화를 내기도 하고, 식사도 않고 잠만 자고, 그토록 좋아하던 달도 찾지 않았지요. 할머닌 기억을 잃어버리는 병(치매)에 걸린 것이었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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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할머니가 기억을 잃었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내가 할머니의 잃어버린 기억을 채울 거니까요.”
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와 손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할머니는 할머니의 기억 속에서 길을 잃었어요.
매일 하던 일도 잊어버렸고 가족도 못 알아봐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치매에 걸린 할머니의 이야기를 할머니와 추억이 많은 손녀가 담담히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치매는 뇌 기능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질병으로 흔히 기억을 잃어버리고 행동과 말이 서툴러집니다. 이야기 속 할머니처럼 젓가락질처럼 매일 하던 일도 쉽게 해내지 못하지요. 평소 알고 있던 할머니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보이니 아이는 놀랄 수밖에요. 자기 이름도 모르는 할머니를 보고 슬퍼합니다.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 것보다 더 슬픈 것은 잊히는 것이라지요. 그것도 나를 보살펴 주고 다정히 안아주고 사랑해 준 가족에게라면 더욱더 슬픈 일일 것입니다.

기억을 잃은 할머니에게 가장 좋은 약은 할머니의 곁에 함께 있는 것이지요.
할머니를 도우며 더 많이 사랑할 거예요.

아이는 슬프지만, 할머니에게 받은 다정한 사랑과 아름다운 추억으로 할머니를 보살핍니다. 어릴 적 할머니가 자신이 옷을 갈아입는 것을 도와주었듯, 아이는 할머니가 옷을 갈아입을 때 도와주고, 식사를 할 때 흘리지 않게 도와줍니다. 할머니가 짜증을 내도 그럴 수 있다며 이해하지요. 할머니가 매일 밤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듯, 아이는 할머니에게 매일 밤 할머니와의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할머니의 잃어버린 기억을 채우는 듯, 할머니는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예전처럼 환한 미소를 아이에게 보냅니다. 아픈 가족에게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친절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족의 사랑이 아픈 사람에게도, 그를 돌봐야 할 가족에게도 가장 좋은 약임을 기억하세요.

2014년 전 세계 출간 도서 중 가장 주목할 도서 목록인 화이트레이븐스리스트 선정! 북뱅크 청소년 아동 추천 도서!
세련된 색감과 감각적인 구성의 그림이 그림책의 수준을 한층 더 높여 줍니다. 그림 속의 달을 찾아보세요. 변하는 달의 모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숨은 뜻을 찾을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가 달라졌어요는 매년 독일에서 언어 전문 학자들이 전 세계에 출간된 도서 중 가장 주목할 도서로 선정한 화이트레이븐스 리스트와 베네수엘라 북뱅크 리브르에서 청소년 아동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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