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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다 100층짜리 집
지은이 : 이와이 도시오 구분 : 교양/학습 그림책
출판사 : 북뱅크 대상 : 4~7세
전체페이지수 : 32쪽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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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00층짜리 집 시리즈 3. 아래로 아래로 바다 속 100층짜리 집을 10, 20, 30이렇게 10층씩 내려가는 사이 각각 다른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차례차례 나타나는 바다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오밀조밀하게 그려놓아, 그림만 살펴보아도 바다에 사는 동물들의 생태를 알 수 있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 놀이라도 하듯 다양한 공간을 탐색할 수 있어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는 '100층짜리 집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고 보는 것만으로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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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제공 책소개>>

100층짜리 집시리즈

1탄 하늘로, 2탄 땅속으로, 드디어 제3! 이번엔 바다로 가자!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각의 숫자 그림책-

이상하고 아름다운 바다 100층짜리 집에 놀러 오세요!

; 각기 다른 동물들이 살고 있는 바다 10층씩을 탐험하며 내려가다 보니 어느새 1에서 100까지 다 익혔네!

바다 100층 집에서 콩이는 누굴 만나고, 무엇 무엇을 볼까?

콩이와 함께 바다 속 이상한 집을 향한 모험 여행, 준비 땅!

아래로 아래로 바다 속 100층짜리 집을 10, 20, 30이렇게 10층씩 내려가는 사이 각각 다른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해달, 돌고래, 불가사리, 문어, 해마, 곰치, 해파리, , 아귀, 소라게, 이렇게 차례차례 나타나는 바다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오밀조밀하게 그려놓아, 그림만 살펴보아도 바다에 사는 동물들의 생태를 알 수 있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 놀이라도 하듯 다양한 공간을 탐색할 수 있어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는 '100층짜리 집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고 보는 것만으로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유아들이 바다 100층까지 깊이 내려가는 기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책을 아래로 진행하면서 읽도록 한 지은이의 궁리가 무척이나 신선하다.

<<제공:알라딘>>

 
제목 :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지은이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 일론 비클란드 (그림) 구분 : 창작그림책
출판사 : 논장 대상 : 4~7세
전체페이지수 : 32쪽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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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림책은 내 친구 38. <난 뭐든지 할 수 있어>와 짝을 이루는 린드그렌의 걸작 그림책으로, 당찬 다섯 살 아이의 꿈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긍정적이고 당찬 아이의 꿈과 바람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활기와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해온다.

뭐든지 손위 형제가 하는 그대로 따라하고 싶은 깜찍한 막내 로타, 진짜 자전거가 생기자 이번에는 오빠처럼 핸들에서 손을 떼고 자전거 타기에 도전한다. 바로 다음 순간 꽈당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며 로타는 작게 종알거린다. "나도 할 수 있어! 오빠처럼 탈 수 있다고. 비밀이지만!"

어떤 일에도 툭툭 털고 일어나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로타. 자전거를 타고 싶어 오빠 언니를 부럽게 바라보고, 심통이 나서 고물 세발자전거를 냅다 걷어차고,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한 마음에 엉엉 울어 대는 변화무쌍한 그 모습은, 변덕스럽고 고집스럽고 정신없지만 한편으로는 더없이 사랑스러운 그 또래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온전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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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알라딘>
 
제목 : 엄마 손에 매달려
지은이 : 최정현 (글) | 대성 (그림) 구분 : 창작그림책
출판사 : 꿈터 대상 : 유아
전체페이지수 : 32쪽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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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시리즈 25. <기분을 말해볼까요?>로 아이들의 기분과 감정을 잘 알게 해준 최정현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상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예나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고 옷도 빨리 입어야 하고 밥도 빨리 먹어야 하고 엄마 손에 매달려 영어 학원에도 가야 해서 정말정말 바쁘다.

영어공부를 하고는 피아노학원으로 빨리 가야 한다. 힘들다는 말도 못하고 다시 엄마 손에 매달려 미술학원으로 달려가서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림 공부가 끝나자마자 엄마 손에 매달려 수영장에 가야 한다. 예나는 엄마와 함께 만든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지만, 슈퍼에서 사서 먹어야 한다. 바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오늘은 엄마와 놀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는 예나의 눈이 휑하게 커진 얼굴을 보면서 엄마는 미안해하는데. 마음속 깊은 동심을 어루만져주는 글과 그림은 어린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줄거리>>
매일 아침 예나는 일찍 일어납니다. 엄마의 재촉 때문에 옷도 빨리 입어야 하고 밥도 빨리 먹어야 합니다. 그러고는 엄마 손에 매달려 영어 학원,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수영장에 가야 합니다. 가방은 점점 무거워지고 예나는 힘이 듭니다.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말도 못합니다. 엄마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먹고 싶지만 바빠서 사 먹어야 합니다. 예나는 엄마 얼굴 그릴 때가 자장 행복합니다. 매일 바쁘고 힘들었던 예나가 오늘은 집에서 엄마하고 놀고 싶어 하네요. 예나는 용기를 내서 엄마, 오늘은 집에서 엄마하고 놀고 싶어요.”라고 엄마에게 말합니다. 이제부터 엄마와 예나는 뭐하며 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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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제공 책 소개>>

나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요.

나는 아침마다 엄마 손에 매달려 달리기를 해요.

나는 정말정말 바빠요.

나는 엄마 손에 매달려 달리기를 해요.

나는 엄마 얼굴 그릴 때 제일 좋아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25엄마 손에 매달려기분을 말해볼까요?로 아이들의 기분과 감정을 잘 알게 해준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상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예나는 정말정말 바빠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고 옷도 빨리 입어야 하고 밥도 빨리 먹어야 하고 엄마 손에 매달려 영어 학원에도 가야 합니다. 영어공부를 하고는 피아노학원으로 빨리 가야 합니다. 힘들다는 말도 못하고 다시 엄마 손에 매달려 미술학원으로 달려가서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예나는 엄마 얼굴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엄마를 사랑하니까요. 그림 공부가 끝나자마자 엄마 손에 매달려 수영장에 가야 합니다. 음파 음파 수영도 배워야 합니다. 가방은 자꾸 무거워집니다. 예나는 엄마와 함께 만든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지만, 슈퍼에서 사서 먹어야 합니다. 바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오늘은 엄마와 놀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는 예나의 눈이 휑하게 커진 얼굴을 보면서 엄마는 미안해합니다. 마음속 깊은 동심을 어루만져주는 글과 그림은 어린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요즘 아이들은 풍요로운 세상에 태어나서 어릴 때부터 많은 것을 자신이 좋아서 배우는 것보다 엄마의 권유로 미리 배우게 되지요. 이때 아이들 중에는 부모가 시키면 하기 싫고 힘들어도 말을 못하는 아이와 꾀병을 부리거나 거부하며 고집부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예나는 하기 싫어도 힘들어도 말 못하는 내성적인 아이입니다. 특히 이런 아이들은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하기 싫은 일이 생기면 표정도 없어지고, 웃음도 없어지고, 말도 없어지며 마음에 병이 들게 되지요. 이럴 때 어른들이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말을 잘 들어주고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준다면 아이 마음속에 생긴 병은 씻은 듯이 나을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공부를 강요할 때도 있지만, 아이가 아프면 건강하기만을 기원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후회하게 되지요. 예나처럼 자기 생각을 늦게라도 표현하면 다행이지만요.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할 때 행복해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하고 싶지만 어릴 때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배우게 된다면 아이들은 싫증을 느끼고 힘들어하며 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지며 산만해집니다. 열심히 자신을 돌보는 엄마를 보면서 힘들다는 말도, 하기 싫다는 말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눈이 커져 버린 주인공 예나를 통해서 볼 때 많은 것을 급하게 배우기보다는 좋아하는 것을 먼저 천천히 한가지씩 배우게 하고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의논하며 배우기를 시작하면 어떨까요? 물론 다양하게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는 것도 좋겠지만요. 엄마 손에 매달려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볼 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제공-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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