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추천도서
- 유치원
- 초등 1, 2학년
- 초등 3, 4학년
- 초등 5, 6학년
- 청소년
각 분야 전문도서
권장도서목록
이럴 땐 이런 책
추천기관별 도서
추천사이트
HOME > 책의선택 > 이달의 추천도서 > 유치원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제목 : 지붕 위 루시
지은이 : 김지연 구분 : 그림책
출판사 : 북극곰 대상 : 유아 4~7세
전체페이지수 : 44쪽 정가 : 13,900원
 
내용보기

* 책소개
2016 창작그림책 챌린지 당선작으로 출간된 그림책입니다.
유아나 어린이용 그림책에서는 동물을 소재로 많이 사용하기때문에 낯설지 않은 소재입니다.
길고양이가 많은 곳에서는 높은 곳에 올라가 앉아서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늘어지게 낮잠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지붕을 누가 차지하는가 하는 것을 두고 루시와 다른 고양이들이 신경전을 벌입니다.

주인공인 루시는 지붕을 독차지하고 멋진 풍경을 혼자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립니다.
그렇지만, 지붕 아래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기도 하지요.
루시와 찬구들이 지혜롭게 갈등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가정을 벗어나 또래들과의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때부터 이러한 갈등은 자주 생기게 됩니다.
집에서는 나 혼자 독차지할 수 있었던 것들을
이제는 다른 아이들과 공유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시기에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 작가소개
김지연 작가는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당선되어 『늘 꿈꾸는 코끼리』로 데뷔하였으며,
2016창작그림책 챌린지에서 『지붕 위 루시』가 당선되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작가 홈페이지 www.hello-jiyeon.com

* 『지붕 위 루시』에는 영어 번역문도 실려 있습니다.

 
제목 : 모자를 보았어
지은이 : 존 클라센 (지은이) 구분 : 그림책
출판사 : 시공주니어 대상 : 4~7세
전체페이지수 : 50쪽 정가 : 12,000원
 
내용보기

<책 소개>>
2011년 신예로 등장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존 클라센의 대표작 모자 이야기의 세 번째 책이다. 2011<내 모자 어디 갔을까?>, 2013<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모자 1, 2편에 이어 욕망과 관계의 세계를 깊게 짚어 내는 작가의 안목, 간결하고 명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구성, 유머와 재치 속에 돋보이는 긴장미, 감각적인 편집디자인이 여전히 돋보인다.

모자 1, 2편에 이어서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독자를 목격자, 판단자, 그리고 염탐꾼으로 만든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서로를 속이며 능청스럽고 뻔뻔하게 행동하고 대화를 하지만, 독자를 속이지는 못한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 작가는 눈동자의 움직임 하나로 캐릭터들의 마음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독자는 캐릭터들의 비밀스러운 감정을 이해하는 동안 마치 이야기의 비밀을 쥐는 듯한 느낌을 얻게 되고, 책의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깊은 여운과 흥을 얻는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출판사제공 책소개>>
2011년 신예로 등장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존 클라센의 대표작 모자 이야기의 세 번째 책 모자를 보았어가 출간되었습니다. 2011내 모자 어디 갔을까?, 2013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인 이번 작품은, 존 클라센의 명성과 역량을 담은 작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주목과 관심 속에 201610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존 클라센은 자신의 빨간 모자를 찾으러 나선 곰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2011년 뉴욕타임스의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작가의 길을 탄탄하게 시작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을 모두 웃게 만드는 경이로운 책(뉴욕타임스)”이라는 평을 받은 첫 책에 이어, 2013년 두 번째 모자 이야기인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를 출간했습니다. 앙증맞은 하늘색 모자를 찾아 나선 큰 물고기의 이야기가 담긴 이 작품은 칼데콧 아너 상(2013),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2014)을 수상하며 클라센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안겨 주며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후 존 클라센은 기획력이 뛰어난 작가 맥 바넷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를 출간하며 그림책 작가의 역량을 드러내었습니다.

모자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모자를 보았어는 모자 1, 2편에 이어 욕망과 관계의 세계를 깊게 짚어 내는 작가의 안목, 간결하고 명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구성, 유머와 재치 속에 돋보이는 긴장미, 감각적인 편집디자인이 여전히 돋보입니다. 거기에 1, 2편을 뛰어넘는 놀라운 반전과 결말은 단연 명불허전입니다!

모자 1, 2편에 이어서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독자를 목격자, 판단자, 그리고 염탐꾼으로 만듭니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서로를 속이며 능청스럽고 뻔뻔하게 행동하고 대화를 하지만, 독자를 속이지는 못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 작가는 눈동자의 움직임 하나로 캐릭터들의 마음을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독자는 캐릭터들의 비밀스러운 감정을 이해하는 동안 마치 이야기의 비밀을 쥐는 듯한 느낌을 얻게 되고, 책의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깊은 여운과 흥을 얻습니다.

내적 갈등과 욕망을 점층적으로 표현한 3부 드라마

이 작품은 여느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3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북이라는 동물 캐릭터, 사막에서 발견된 하얀 모자라는 물질, 그리고 그 물질에 대한 거북이들의 미묘한 내적 갈등과 욕구는 시간 경과에 따른 섹션 구성 덕분에 더욱 돋보입니다.

1. 모자를 보며-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 하나

모자 1, 2편에서는 곰과 큰 물고기가 저마다 자신의 모자들을 찾으러 가는 이야기인 반면, 이번 작품은 어느 누구의 모자도 아닌 모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조롭고 밋밋한, 별로 특별할 게 없는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는 단박에 두 거북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두 거북은 모자가 누구의 것인지, 어떤 사연으로 그곳에 있는지 궁금해하기보다 자신들에게 어울리는지를 확인하려고 서로 써 봅니다. 하얀 모자가 두 거북의 얼굴을 가릴 만큼 잘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데도, 아이러니하게 두 거북은 서로에게 잘 어울린다고 말해 줍니다.

2. 지는 해를 보며- 해가 져도 사라지지 않는 욕망

사막에 해가 지고, 두 거북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밤을 준비합니다. 그림 속에서 두 거북은 모자를 계속 마음에 두는 듯 보이는데, 둘이 대화를 나눌 때에는 모자 따위는 잊은 것처럼 능청스럽게 말합니다. 네모 무늬의 거북이 눈을 감자, 세모 무늬의 거북이 살짝 모자 쪽으로 발을 옮깁니다. 다시 한 번 모자를 써 보고 싶은 세모 무늬의 거북. 컴컴한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이 거북이의 욕망을 아무도 모르는 듯하나, 작가는 이번에도 독자만은 이야기의 모든 것을 보게끔 연출합니다.

3. 잠을 자며- 내 모자, 네 모자가 아닌 우리의 모자

네모 무늬의 거북은 자신의 꿈을 세모 무늬의 거북에게 들려줍니다. 꿈속에서 너도 있고, 나도 있고, 우리 모두 모자를 쓰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 말에 세모 무늬의 거북은 발길을 멈추고 잠시 모자를 보며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내 네모 무늬의 거북이 곁으로 돌아와 함께 잠을 잡니다. 마치 자신도 같은 꿈을 꿀 것처럼.

욕망을 뛰어넘는 관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작

처음 모자를 발견했을 때 두 거북은 모자는 하나, 우리는 둘인데 하나만 모자를 가지면 하나는 마음이 안 좋을 테니, 모자를 그냥 놔두고 못 본 걸로 하자고 결정합니다. 대개는 좀 더 어울리는 대상이 모자를 가질 법한데, 거북이들은 새로운 기준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물질 중심, 욕구 중심의 현대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바로 관계 중심의 삶입니다.

반나절 내내 머리와 가슴에 남았던 모자에 대한 욕구 때문에 세모 무늬 거북이는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나 꿈속에서라도 우리의 모자를 꿈꾼다는 네모 무늬의 거북이 말에 혼자 몰래 모자를 써 볼 현실적 기회(욕망)를 포기합니다. 그리고 꿈속이라는 비현실 세계에서 모자 함께 쓰기를 선택합니다. 본문 마지막 장에서 두 거북은 각각 모자를 쓰고 밤하늘 속을 걸어갑니다. 관계가, 배려가, 존중이, 그리고 함께함이 욕구를, 물질을 극복하는 아름다운 결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마지막 장면에 담긴 행복한 감정, 훈훈한 느낌은 끝없이 펼쳐진 밤하늘만큼이나 독자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립니다.

이야기 속에서 친구인지, 형제남매인지 관계가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지 않은 독특한 캐릭터의 두 거북. 작가는 관계를 설명하지 않고 단지 두 거북이를 보여 줄(show)’ 뿐입니다. 설정된 관계는 결말을 예측시킵니다. 작가는 두 거북의 존재, 두 거북의 관계는 독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그리고 관계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두 거북은 결국 물질보다 서로를 선택합니다. 모자를 보았어는 이 아름다운 결정을 선택한 사랑스러운 두 거북이가 함께할 내일이 오늘보다 좀 더 단단하고 끈끈한 시간이 될 것임을 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명작

애니메이션 영화를 공부하고 작업했던 이력을 가진 존 클라센은 캐릭터 중심의 장면 연출로 이야기의 흡입력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립니다. 그림과 글의 공간을 분리한 화면 연출은 독자에게 말하는 이와 말의 내용을 연결해 보도록 도와줍니다. 마치 글 있는 공간이 말 풍선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 거북의 무늬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클로즈업 장면은 이후 두 거북을 더욱 확연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둘의 대화를 깊이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또한 내용을 극대화하는 부드럽고도 단조로운 색상 표현은 감각적이고도 세련된 작품 구현에 한 몫 합니다.

<<제공: 알라딘>>

 
제목 :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지은이 : 문혜진 (지은이) | 정진희 (그림) 구분 : 그림책
출판사 : 비룡소 대상 : 4~7세
전체페이지수 : 48쪽 정가 : 10,000원
 
내용보기

<책 소개>>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의 엄마표 말놀이 동시집.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엄마의 말을 이제 막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도 갓 트인 생후 12개월경부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몸짓, 아빠 엄마와 같이하는 장난스러운 놀이, 이 닦기, 목욕하기, 잠잘 준비하기 등 아이들의 일상적 활동을 동물의 생김새나 움직임에 빗댄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의태어로 쓴 말놀이 동시 20편이 담겨 있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담긴 흥겨운 리듬과 재미난 소리를 살린 의태어 동시집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신나는 의태어를 반복하여 노래처럼 리듬감이 가득한 동시와 엄마 아빠의 따듯한 사랑과 다정한 정서가 담뿍 담긴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의태어 동시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깊어지고, 부모와 유대감도 끈끈해진다.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빙그레 웃고, 쏙쏙 밥 먹고, 실룩실룩 움직이고, 치카치카 하고, 잠이 솔솔 드는 표정과 손짓과 모습들이 보드라운 색감과 익살스러운 연출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이 동시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게 되어, 언어를 이미지화하여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2~48개월 때까지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여 정서가 풍부하고 언어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목차>>

 

<<출판사제공 책소개>>

말 잘하는 아이의 비밀!
1세부터 꼭 필요한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우리 아이의 언어 발달과 표현력을 쑥쑥 키워 줘요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의  엄마표 말놀이 동시집

의성어 동시는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다.
-박성연(서울언어치료센터 원장, 서울소아청소년발달연구소 소장)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엄마의 말을 이제 막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도 갓 트인 생후 12개월경부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비룡소에서 출간하였다.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몸짓, 아빠 엄마와 같이하는 장난스러운 놀이, 이 닦기, 목욕하기, 잠잘 준비하기 등 아이들의 일상적 활동을 동물의 생김새나 움직임에 빗댄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의태어로 쓴 말놀이 동시 20편이 담겨 있다.

1세부터 꼭 필요한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담긴 흥겨운 리듬과 재미난 소리를 살린 의태어 동시집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신나는 의태어를 반복하여 노래처럼 리듬감이 가득한 동시와 엄마 아빠의 따듯한 사랑과 다정한 정서가 담뿍 담긴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의태어 동시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깊어지고, 부모와 유대감도 끈끈해진다.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빙그레 웃고, 쏙쏙 밥 먹고, 실룩실룩 움직이고, 치카치카 하고, 잠이 솔솔 드는 표정과 손짓과 모습들이 보드라운 색감과 익살스러운 연출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이 동시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게 되어, 언어를 이미지화하여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2~48개월 때까지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여 정서가 풍부하고 언어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언어 발달과 표현력을 키우는 의태어 말놀이 동시
1~4세 아이들은 곁에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모가 하는 반복적인 말과 행동을 보면서 언어와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반복은 발달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학습 형태로, 아이가 태어나서 반복적으로 많이 듣는 말 엄마를 아이가 가장 처음 말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리듬과 운율이 반복적인 소리를 좋아해 낱말과 문장이 반복되는 의태어 동시를 들려주고, 함께 말놀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 발달과 표현력이 길러진다.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말놀이하는 방법을 전한다.

 

1. 동시에서 아가’, ‘아기’, ‘’, ‘가 표현된 부분에서는 아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 준다.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다정하게 동시를 읽어 주면, 아이가 엄마 아빠의 따뜻한 감정을 느껴 애착 형성에 도움을 준다.

 

예시) 사뿐사뿐 콩콩

발 발 발끝으로 사뿐사뿐

발 발 발레하네 사뿐사뿐

발 발 발그레 윤정이 볼

빙 빙 빙그레 엄마 눈

 

2. 아이와 함께 의태어 흉내내기 놀이를 해 보자. 1~4세 아이들은 언어를 듣고 말의 뜻을 이해한다기보다는 몸짓과 억양, 표정 같은 다양한 표현 방법과 말을 쓰는 상황을 통해 언어를 이해하고 알아간다. 의태어 낱말을 표정이나 손짓, 몸짓으로 흉내내며 노는 사이 아이들은 낱말의 뜻을 쉽게 알게 된다.

 

예시) 콩콩 : 두 발로 동시에 뛰어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콩콩하고 소리 내어 말한다.

 

사뿐사뿐 : 소리가 나지 않도록 발끝으로 한 걸음씩 내딛으면서 사뿐사뿐하고 소리 내어 말한다.

 

3. 아이와 함께 말꼬리 잇기 놀이를 해 보자. 3~4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놀이 방법으로 아이가 먼저 의태어 낱말을 하나 말한다. 그다음 아이가 말한 낱말의 끝글자로 시작하는 낱말을 부모가 이어서 말한다. 이렇게 말꼬리 잇기 놀이를 하면, 아이의 어휘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예시) 아이 : 콩콩

엄마 : 콩나물

아이 : 물놀이

엄마 : 이야기

<<제공:알라딘>>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