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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지은이 : 설민석 (지은이) 구분 : 청소년 역사
출판사 : 휴먼큐브 대상 : 청소년
전체페이지수 : 420쪽 정가 :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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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년째 대한민국 수험생과 한국능력검정시험, 공무원 시험 등 '한국사' 과목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선생님으로 알려진 설민석. 그는 20135월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TV 특강' 편에 출연 폭넓은 지식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책은 설민석의 대국민 '한국사 바로 알기' 프로젝트이다.

역사라면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에게 저자는 19년째 한국사 강의를 해온 노하우를 집약해서 누가 읽어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제대로 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자 고심했다. 그 결과물로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은 탄생했다. 한국사를 인물/사건/문화유산 3개의 장으로 구분했다.

'인물 편'은 단군왕검부터 왕건, 세종, 안중근까지, '사건 편'은 조선의 건국과 임진왜란, 북한 도발사, 5공의 3S 정책까지, '문화유산 편'은 석굴암 본존불부터 탑, 화폐, 세시풍속까지 마지막으로 잃어버린 땅 간도와 잃어서는 안 되는 땅 독도로 이 책의 내용은 구성됐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반드시 지켜야하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차>>
머리말_ 대국민 한국사 바로 알기프로젝트! 004

1

무도 한국사 특강: 인물 편

1. 내 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단군왕검 015

2. 선덕여왕의 매력 발산 027

3. 삼천궁녀의 미스터리, 의자왕 035

4.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여! 일생을 결혼에 매진한 태조 왕건 045

5. 사랑 때문에 미쳐버린 남자, 공민왕 055

6. 한글은 과연 세종이 만들었는가 067

7. 우리가 몰랐던 인간 세종’ 081

8. 역대 드라마 최다 출연 커플? 장희빈과 숙종 097

9.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도마 안중근 107

10. 내가 던진 건 도시락 폭탄이 아니었다! 윤봉길 의사 119

 

2

무도 한국사 특강: 사건 편

1. 100만 인구로 2억을 지배하다, 몽골의 침입과 항전 133

2. 혁명인가 쿠데타인가, 위화도회군과 조선의 건국 1 145

3. 혁명인가 쿠데타인가, 위화도회군과 조선의 건국 2 157

4. 교과서에는 차마 실을 수 없었던 진짜 임진왜란 1 169

5. 교과서에는 차마 실을 수 없었던 진짜 임진왜란 2 187

6. 민족대표는 현장에 있지 않았다, 3·1운동 205

7. 남침인가 북침인가, 민족의 비극 6·25전쟁’ 217

8. 국제사회의 무법자, 북한 도발사 1 229

9. 국제사회의 무법자, 북한 도발사 2 243

10. [애마부인]과 전두환, 5공의 3S 정책 255

 

3

무도 한국사 특강: 문화유산 편

1. 파란 눈의 부처, 석굴암 본존불 265

2. 불상도 모르는 불쌍한 중생을 위하여……역사 속의 불상 277

3. 이소룡도 반해버린 한국의 탑 291

4. 읽는 데만 30! 팔만대장경 305

5. 독자 여러분, 돈 많이 버세요! 한국의 화폐 317

6. 밸런타인데이는 잊어라! 우리의 세시풍속 331

7. 어용 화가?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 341

8. 난 여자가 아니랍니다, 혜원 신윤복 359

9. 설민석도 그린 민화, 당신도 그릴 수 있어요. 한국의 민화 375

10. 잃어버린 땅 간도, 잃어서는 안 되는 땅 독도 391

태건 한국사 연표 402

<<출판사제공 책소개>>
대국민 한국사 바로 알기프로젝트!
꼭 알아야 하는 우리의 역사! 꼭 지켜야 하는 우리의 문화!
테마로 완성하는 살아 있는 역사 이야기

우리를 둘러싼 내.외부 환경은 좋지 않습니다. 밖으로는 전범국으로서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점점 더 과격한 우경화 행보를 보이는 일본과 G2를 넘어 G1을 노리고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역사를 인식하고 영토 분쟁을 낳고 있는 중국에 한국은 둘러싸여 있습니다. 안으로는 한국사 교과서 역사 왜곡 문제와 더불어 3·1절을 삼점일절이라 잘못 읽고 야스쿠니 신사는 젠틀맨이며, 매국노 이완용이 나라를 지킨 영웅이 아니냐고 되묻는 우리나라 학생이 많다는 사실은 슬프기까지 합니다. 일부 몇몇 사람들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에 이미 우리의 역사 인식 문제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현실은 심각했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각 분야 선생님들에게 대한민국 진짜 교양을 책임지고 배우자는 [휴먼 특강]시리즈의 한국사 편으로 설민석 선생을 만났습니다. 저자 설민석 선생은 19년째 대한민국 수험생과 한국능력검정시험, 공무원 시험 등 한국사과목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선생님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그는 20135월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TV 특강편에 출연 폭넓은 지식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제 2014년 새해 설민석 선생이 선언합니다.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책을 통해 대국민 한국사 바로 알기프로젝트를 말입니다.
제게 유일한 소명이 있다면, 바로 한국사의 대중화입니다.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꼈던 우리 역사를 좀더 많은 대중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이 책이 그 작은 디딤돌이 되길 소망하며, 온 국민이 한국사 전문가가 되는 그날까지 제 미약한 힘을 보태겠습니다.”_머리말

단군왕검부터 안중근까지, 석굴암 본존불부터 독도까지!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사의 핫이슈들을 총망라!

19년째 한국사 한 과목을 학생과 대중에게 가르치고 있는 저자에게 작금의 현실은 너무나 가슴 아픈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라면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이게 저자는 19년째 한국사 강의를 해온 노하우를 집약해서 누가 읽어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제대로 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자 고심했습니다. 그 결과물로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은 탄생했습니다. 한국사를 인물/사건/문화유산 3개의 장으로 구분했습니다.

인물 편은 단군왕검부터 왕건, 세종, 안중근까지, ‘사건 편은 조선의 건국과 임진왜란, 북한 도발사, 5공의 3S 정책까지, ‘문화유산 편은 석굴암 본존불부터 탑, 화폐, 세시풍속까지 마지막으로 잃어버린 땅 간도와 잃어서는 안 되는 땅 독도로 이 책의 내용은 구성됐습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반드시 지켜야하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사 주요 핫이슈들을 모았기에 이 책을 시작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가진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의 세계에 빠질 것입니다.

<<제공:알라딘>>

 
제목 : 박철범의 방학공부법
지은이 : 박철범 (지은이) 구분 : 학습법
출판사 : 다산에듀 대상 : 청소년
전체페이지수 : 244쪽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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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60만 청소년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박철범이 방학을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도록 시간관리와 공부, 두 측면에서 학생들이 꼭 실천해야 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이 방법들은 모두 저자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직접 경험해 그 성과를 증명한 것들이다. 이번만큼은 달라진 방학을 보내고자 하는 학생들, 다음 학기에 달라진 성적을 얻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학공부법은 새로운 출발점이자 실천 가능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방학에 꼭 잡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자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이해력과 암기력, 사고력을 꼽는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3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3회독 공부법을 제시한다. 3회독 공부법이란 말 그대로 같은 교재를 연속으로 세 번 반복해서 보는 것을 의미한다.
첫 번째 볼 때 이해력을 키우고, 두 번째 볼 때 암기력을 키우며, 세 번째 볼 때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다. 3회독 공부법 역시 시간관리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보통 학생들이라도 무리하지 않고 실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서 이 책은 학생들의 공부 습관과 심리를 이용한 유용한 공부 기술을 알려 준다.

<<목차>>

(방학을 시작하며) 방학이라는 절호의 기회

PART 최고의 방학을 위한 시간관리법

(1) 방학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질문들

introduce 공부의 목표는 성적이 아니다. 진짜 목표는 성실함이다!

고민 01 방학에는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고민 02 방학에는 학원이나 인터넷강의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고민 03 방학에는 학교보충수업이나 방과후수업을 들어야 할까?

고민 04 방학에는 어떻게 독서를 해야 좋을까?

고민 05 방학에는 얼마나 노는 게 적당할까?

(2) 방학이 부지런해지는 시간관리 시스템

introduce 굳은 의지는 쓸모없다. 시스템을 세워라!

 

흔한 실패 원인 01 집에서도 공부 잘돼

흔한 실패 원인 02 오늘 안에 다 끝내야 해

흔한 실패 원인 03 밥 먹으러 집에 잠깐만

흔한 실패 원인 04 잠은 충분히 푹 자야지

흔한 실패 원인 05 시작하는 게 제일 힘들어

흔한 실패 원인 06 오늘 저녁 괜찮아. 별일 없어

흔한 실패 원인 07 온 종일 같은 페이지네

흔한 실패 원인 08 지금 가 봤자 어차피 별로 못 해

 

PART 최고의 방학을 위한 3회독 공부법

 

(3회독 공부법을 시작하며) 방학에는 공부3력을 키워라! 이해력과 암기력 그리고 사고력

 

(3) 첫 번째 공부능력 이해력을 높이는 방법

introduce 1회독에서는 이해 중심의 공부를 하라!

 

방법 01 모든 기본서를 읽어 나갈 때 중요한 원칙

방법 02 맥락효과를 이용하면 뭐든 쉽게 이해된다

방법 03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이해되는 필살기

방법 04 잘못 이해하는 불상사를 방지하는 노하우

방법 05 빠트림 없이 완벽하게 이해하는 공부비결

방법 06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를 점검하는 법

 

(4) 두 번째 공부능력 암기력을 높이는 비결

introduce 2회독에서는 암기 중심의 공부를 하라!

 

비결 01 암기공부에 대한 대표적인 질문들과 해결책

비결 02 암기가 이루어지는 원리와 덩어리 암기법

비결 03 초두효과와 최신효과로 쉽게 암기하는 법

비결 04 암기할 것들이 많으면 결합암기법을 쓰라

비결 05 생소한 단어를 위워야 한다면 어휘변형법

비결 06 한 번 읽은 내용도 오래 기억하는 노하우

비결 07 외운 것을 잊지 않게 만드는 휴식의 기술

 

(5) 세 번째 공부능력 사고력을 높이는 원칙

introduce 3회독에서는 사고 중심의 공부를 하라!

 

원칙 01 사고력 향상을 위한 방학공부의 기본 원칙

원칙 02 공부가 절대로 밀리지 않는 계획 운영 법칙

원칙 03 실전연습과 사고력을 모두 잡는 황금비율

원칙 04 책상에 앉아 있지 않고도 사고력을 기르기

원칙 05 힌트와 함정을 구별하는 사고력 문제풀이

원칙 06 아는 것이 많은 그 친구가 불합격한 이유

원칙 07 아는 것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다르다

 (방학을 마치며) 새 학기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출판사제공 책소개>>

방학에 혼자 하는 공부가 성적 급상승의 비결이다!
60만 청소년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박철범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 그리고 서울대 합격
그 변화의 시작은 방학이었다!
방학 때 꼭 실천해야 할 방학공부법의 모든 것!
방학은 1등으로 가는 마지막 희망이다!

베스트셀러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박철범의 하루공부법의 저자로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로서 자리매김한 박철범. 학창 시절 경제적 어려움과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꼴찌를 면치 못하던 그는 공부를 결심한 지 6개월 만에 전교 1등이 되었고 마침내 서울대에 합격했다. 그가 발견한 자신만의 공부 비법은 그동안 전국의 많은 학생들에게 성적 향상이라는 결과를 선사해 왔다.

저자가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때였다. 방학을 다르게 보내고 나자 곧바로 그다음 학기에 1등이라는 180도 달라진 성적을 얻어 낸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방학이라는 시기에 맞는 공부법과 시간관리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따로 정리해 줄 필요성을 느꼈고, 이 책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을 펴냈다. 박철범의 하루공부법이 학기 중의 공부법과 멘토링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은 철저히 방학에 적합한 방학 맞춤형 공부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에게 방학은 양날의 칼과도 같다. 학기 중과는 달리 진도와 시험 스케줄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게 자신의 근본적인 문제점에 집중해 스스로를 향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늘어난 시간만큼 더 나태해져 허송세월을 보낼 수도 있다. 어떤 종류의 방학을 보내느냐에 따라 다음 학기 성적이 확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다.

이 책은 방학을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도록 시간관리와 공부, 두 측면에서 학생들이 꼭 실천해야 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이 방법들은 모두 저자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직접 경험해 그 성과를 증명한 것들이다. 이번만큼은 달라진 방학을 보내고자 하는 학생들, 다음 학기에 달라진 성적을 얻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학공부법은 새로운 출발점이자 실천 가능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확 늘어난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방학공부의 성패를 좌우한다!
박철범의 방학공부법에서 공부법에 앞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제대로 된 시간관리다. 아무리 좋은 공부법이 있어도 실제로 시간을 들여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더구나 방학 때는 학생이 스스로 계획해야 하는 시간의 양이 확 늘어난다는 점에서, 시간관리는 방학공부의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학을 위한 시간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시스템을 세우는 것이다. 이 책은 무조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거나, 평균을 초월한 굳은 의지를 세워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는다. 그런 식의 요구는 학생들의 실천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 대신 이 책은 애써 매번 결심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생활화되는 시스템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학용 시간관리 시스템은 과하지 않다. 방학 동안에 공부할 과목을 정해 놓기, 공부는 가급적 도서관에 가서 하기, 일주일 중 공부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미리 계획해 두기,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등 일단 공부를 결심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크게 무리하지 않고도 실천 가능한 수준이다. 특히 저자는 방학이라고 해서 노는 시간 없이 공부에만 달려드는 것도 결국 오래가기 힘들다는 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시간관리의 핵심은 실천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이다. 이러한 시간관리는 방학 생활이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공부 습관을 다잡도록 만들어 준다.

방학에는 반드시 공부3력을 잡아라!
이해력과 암기력, 그리고 사고력을 키워 주는 ‘3회독 공부법

학기 중에는 당장 눈앞에 닥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위한 공부가 중요시된다. 하지만 이렇게 당장의 시험에 급급한 공부만 계속하면 쉬운 문제는 무리 없이 맞힐 수 있을지라도 창의력과 사고력을 요하는 어려운 문제까지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 된다. 그래서 시험이 없는 방학에는 보다 근본적인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이 책은 방학에 꼭 잡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자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이해력과 암기력, 사고력을 꼽는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3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3회독 공부법을 제시한다. 3회독 공부법이란 말 그대로 같은 교재를 연속으로 세 번 반복해서 보는 것을 의미한다. 첫 번째 볼 때 이해력을 키우고, 두 번째 볼 때 암기력을 키우며, 세 번째 볼 때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다. 3회독 공부법 역시 시간관리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보통 학생들이라도 무리하지 않고 실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서 이 책은 학생들의 공부 습관과 심리를 이용한 유용한 공부 기술을 알려 준다.

이 책의 조언을 방학 동안 실천한다면 지난 학기에 약했던 과목은 전략 과목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고, 자신에 대한 실망감은 자신감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는 성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성적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성실함, 그 자체다. 이번 방학 때 성실함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성적을 넘어 자신의 삶 전체를 열정적으로 살아갈 밑바탕을 다질 수 있다.

 <<제공:알라딘>>

 
제목 : 수상한 진흙
지은이 : 루이스 새커 (지은이) 구분 : 청소년 소설
출판사 : 창비 대상 : 청소년
전체페이지수 : 228쪽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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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구덩이> 작가 루이스 새커의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일견 평범해 보이는 학교생활의 갈등에서 시작해 환경오염과 대체 에너지 개발이라는 묵직한 문제를 다루어낸 장편소설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다 읽고 나면 퍼즐을 완성한 듯한 느낌을 주는 치밀한 짜임새가 일품이다. 미국 현지에서도 20158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9위에 오를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크게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축은 우드리지 사립학교 아이들의 일상적인 이야기이다. 모범생 타마야, 문제아 채드 그리고 채드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마셜 등 세 아이가 주인공이다. 13살인 타마야는 지금껏 공부 잘하고 규칙 잘 지키고 선생님 말씀 잘 들으며 자라온 착한 아이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범생이라고 놀림받으면서 혼란을 겪는다.

두 학년 위인 채드는 여러 학교에서 사고를 쳐 쫓겨났을 정도로 문제아다. 아이들은 채드를 무서워하면서도 우러러본다. 이런 채드의 눈 밖에 난 아이가 마셜이다. 마셜은 여태껏 학교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모든 일에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채드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가 불행과 수치의 연속일 뿐이다.

이야기의 다른 한 축은 선레이 농장이다. 이곳은 이름만 농장이지, 사실은 휘발유를 대신할 연료를 개발하는 연구소이다. 여기서 값싸고 친환경적인 연료를 개발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에르고님이라는 미생물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인류에게 큰 희망이 되리라 기대했던 에르고님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면서 큰 재앙이 닥친다.

이 책은 이처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가지 이야기가 절묘하게 엮여 있다. 에르고님을 둘러싼 과학자와 정치인 사이의 공방과 타마야를 비롯한 10대 아이들이 벌이는 사건이 교차하는 구성으로, 두 가지 이야기의 연관 관계를 퍼즐 맞추듯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돋보인다.
<<줄거리>>
공부 잘하고 선생님 말 잘 듣고 규칙 잘 지키는 범생이타마야. 이웃집 오빠 마셜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지만 마셜이 요즘 들어 이상해졌다. 바로 얼마 전에 전학 온 문제아 채드 때문. 어느 날 채드가 집에 가는 길목에서 기다린다고 협박하자 겁이 난 마셜은 타마야를 데리고 학교 뒷산을 가로질러 간다. 하지만 산에서 길을 잃은 이들 앞에 채드가 나타나 주먹을 휘두르고, 이를 말리려던 타마야는 정체 모를 진흙 덩어리를 집어 채드의 얼굴에 던진 후 도망쳐 나온다. 그런데 진흙을 만졌던 타마야의 손에 붉은 발진이 생기더니 온몸으로 퍼져나간다. 설상가상으로 다음 날 채드는 실종 상태로 밝혀지고, 죄책감을 느낀 타마야는 채드를 찾으러 산에 오른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국회 에너지환경위원회의 비공개 청문회 기록이 삽입된다.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은 휘발유를 대체할 청정에너지의 원료가 되는 인공 미생물이 개발됐는데, 돌연변이를 일으킨 일부가 연구소 밖으로 빠져나갔다는 것. 이것이 타마야가 던졌던 진흙 덩어리의 정체로, 결국 이 진흙과 접촉한 수백 명이 감염되면서 도시 전체가 격리된다. 그리고 미궁에 빠졌던 치료약 개발은 한 수의사의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미리보기>>

<<출판사공 책소개>>
최고의 이야기꾼 루이스 새커가 돌아왔다!
구덩이를 뛰어넘을 에코 스릴러의 등장
구덩이의 작가 루이스 새커가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수상한 진흙(창비청소년문학 71)으로 돌아왔다.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새커는 간결한 문체와 빈틈없는 구성, 따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유머로 1999년 뉴베리 상과 전미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가의 새 책 수상한 진흙은 일견 평범해 보이는 학교생활의 갈등에서 시작해 환경오염과 대체 에너지 개발이라는 묵직한 문제를 다루어낸 장편소설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다 읽고 나면 퍼즐을 완성한 듯한 느낌을 주는 치밀한 짜임새가 일품이다. 미국 현지에서도 20158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9위에 오를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루이스 새커는 환경 문제를 다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속에 미스터리와 서스펜스, 학교생활이라는 요소를 버무려 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자들을 사로잡는 동시에 환경에 대한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페이지가 정신없이 넘어간다. 왕따 문제를 다룬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에서 현대 과학의 비전과 위험에 대한 성찰로 빠르게 바뀐다. 커커스 리뷰

범생이의 모험 VS 과학자의 청문회
수상한 진흙의 이야기는 크게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축은 우드리지 사립학교 아이들의 일상적인 이야기이다. 모범생 타마야, 문제아 채드 그리고 채드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마셜 등 세 아이가 주인공이다. 13살인 타마야는 지금껏 공부 잘하고 규칙 잘 지키고 선생님 말씀 잘 들으며 자라온 착한 아이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범생이라고 놀림받으면서 혼란을 겪는다. 두 학년 위인 채드는 여러 학교에서 사고를 쳐 쫓겨났을 정도로 문제아다. 아이들은 채드를 무서워하면서도 우러러본다. 이런 채드의 눈 밖에 난 아이가 마셜이다. 마셜은 여태껏 학교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모든 일에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채드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가 불행과 수치의 연속일 뿐이다.

이야기의 다른 한 축은 선레이 농장이다. 이곳은 이름만 농장이지, 사실은 휘발유를 대신할 연료를 개발하는 연구소이다. 여기서 값싸고 친환경적인 연료를 개발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에르고님이라는 미생물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인류에게 큰 희망이 되리라 기대했던 에르고님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면서 큰 재앙이 닥친다. 수상한 진흙은 이처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가지 이야기가 절묘하게 엮여 있다. 에르고님을 둘러싼 과학자와 정치인 사이의 공방과 타마야를 비롯한 10대 아이들이 벌이는 사건이 교차하는 구성으로, 두 가지 이야기의 연관 관계를 퍼즐 맞추듯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일품이다.

<<제공: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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