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추천도서
- 유치원
- 초등 1, 2학년
- 초등 3, 4학년
- 초등 5, 6학년
- 청소년
각 분야 전문도서
권장도서목록
이럴 땐 이런 책
추천기관별 도서
추천사이트
HOME > 책의선택 > 이달의 추천도서 > 청소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제목 : 노란 연필의 추억
지은이 : 박인태 구분 : 문학일반
출판사 : 세종출판사 대상 :
전체페이지수 : 136쪽 정가 : 10,000원
 
내용보기
<<목차>>

매화 / 그림 / 변두리 마을 / 도시의 달 / 흔히 일어나는 일들 / 기회의 상실 / 부모 / 기다림 / 향유 /
사람의 마을 / 외로움 / 짐승 / 낙화 / 선택 / 버려진 꽃들 / 길 / 평등과 자유 / 겨울 병원 / 낙인 /
이사 / 뒤집혀진 카드 / 개 / 신사와 거지 / 고가 / 사람의 마을 / 달린다 / 약속 네잎 클로버 / 추억 / 여행 /
꽃잎 / 사는 방식 / 다시 만나야 할 과거는 없다 / 정원 / 도구 / 끝없는 수정 / 나무의 노래 / 노란 연필의 추억 /
살아 남은 글들 / 밀림의 무화과 나무 / 승패 1 / 오늘까지 배운 것 / 발자국 / 비오는 날의 까치 / 완벽한 것은 없다 /
바람을 알리면 / 태풍 / 명상 / 승패2 / 거울 / 청명한 날 / 장미의 향기 / 믿음 / 형제 / 백제의 고도 부여 / 영도 다리 /
명동 성당 / 장군 1 : 죽지 않는 사람 / 장군 2 : 열정 / 통영 포구 / 광복로 / 일요일

<<저자소개>>
박인태[저]
1959년 경북상주 출생
경성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2014. <여기>時등단
2015. 시집<풍경>, <물결> 출간
 
제목 : 열흘간의 낯선 바람
지은이 : 김선영 (지은이) 구분 : 청소년 소설
출판사 : 자음과모음 대상 : 청소년
전체페이지수 : 228쪽 정가 : 11,000원
 
내용보기

책 소개>>
스테디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작가의 작품으로, ‘시간에 이어 존재라는 철학적 주제를 작가 특유의 탄탄한 이야기와 섬세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진짜 나를 찾아 떠난 청춘들의 눈부시게 빛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 느끼지 못하는 존재감을 SNS 프레임 안의 세상에서 찾는 십대 소녀 이든은 혼자 떠나게 된 몽골 여행을 통해 실재의 세계를 오감으로 느끼며 진정한 와 마주하게 된다. SNS 속 세상을 현실보다 더 생동감 있는 세계라고 믿는 십대가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 존재 자체로서의 자신과 마주하는 과정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렸다.

<<목차>>

아무렇지 않은 척

저마다의 동굴

내동댕이쳐지다

핑크할머니와 나

이십 일간의 낯선 사람

은하수는 흐르고 별똥별은 지고

걸어도 걸어도

그들만의 방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발문

작가의 말

<<출판사제공 책소개>>
SNS 프레임 속 세상에 갇힌 십대
문명이 닿지 않은 몽골 초원, 낯선 바람 속에서 우주 속의 나와 만나다!

스테디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김선영 작가 신작
진짜 나를 찾아 떠난 청춘들의 눈부시게 빛나는 여정

좋아요를 눌러주는 낯선 사람이 없어도 존재만으로 충분한 진짜 를 만나는 시간
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시간을 파는 상점작가 김선영의 기대작! 열흘간의 낯선 바람시간에 이어 존재라는 철학적 주제를 작가 특유의 탄탄한 이야기와 섬세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현실에서 느끼지 못하는 존재감을 SNS 프레임 안의 세상에서 찾는 십대 소녀 이든은 혼자 떠나게 된 몽골 여행을 통해 실재의 세계를 오감으로 느끼며 진정한 와 마주하게 된다. SNS 속 세상을 현실보다 더 생동감 있는 세계라고 믿는 십대가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 존재 자체로서의 자신과 마주하는 과정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렸다.

청소년문학 스테디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김선영 작가 기대작
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시간을 파는 상점은 우리나라 청소년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작품이라는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출간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지금까지 꾸준하게 다수 기관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있다. ‘시간이라는 철학적인 주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낸 이 작품은 청소년문학 대표 작가 김선영이 가진 작가로서의 역량을 여실히 보여준다. ‘선택과 책임’, ‘불안이라는 주제를 다룬 후속작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역시 김선영 작가 특유의 탄탄한 이야기와 섬세한 문장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작 열흘간의 낯선 바람은 청소년문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인 라는 존재에 대한 물음에 행위(doing)가 아닌 존재(being) 자체로 답하고 있다. 시간을 파는 상점에 이어 또 다시 철학적 주제를 작가만의 깊이 있는 사유가 담긴 아름다운 문장, 흡인력 있는 긴밀한 서사로 풀어낸 열흘간의 낯선 바람은 십대뿐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손바닥만 한 프레임에 갇혀 사는 나, SNS 속 세상이 전부라고 믿는 너
실재의 세계로 떠나는 우리들의 특별한 여행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리며 인스타그램의 초록여신으로 통하는 고1 송이든. 먹고 자는 것도 잊은 채 보정에 매달린 그녀의 노력이 첫사랑 진경우의 오프라인 만남 요청으로 드디어 빛을 발하는가 싶었다. 그러나 SNS에서 얻은 행복감은 가상 세계에서 현실로 옮겨지는 순간 산산조각이 나버린다. 대놓고 무시하는 진경우의 태도에 이든이 성형수술을 결심하자 엄마는 느닷없이 몽골 여행을 제안한다. 여행 당일에서야 혼자 떠나는 여행임을 알게 된 이든. 게다가 온통 모르는 사람들과 한 팀이 되어 열흘간 낯선 곳을 여행해야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몽골 초원에서는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휴대폰을 쓸 수가 없다. 낯선 곳, 낯선 사람 속에서 이든은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

현대인에게 휴대폰은 일종의 만능열쇠이다. 그것은 세계와 나를 연결해주는 통로이자, 부담스럽고 버거운 상황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방패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른이나 아이나 어정쩡하고 어색한 시간과 공간에 놓이면 휴대폰을 집어 든다. 습관처럼, 수시로 SNS에 접속하며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곁에 서로의 존재를 증명해줄 실체가 버젓이 있는데도 말이다. 주인공 이든과 함께 여행하게 된 핑크할머니, 허단, 우석 오빠도 우리와 다르지 않다. 무릎이 맞닿을 정도로 비좁은 4인용 침대칸 몽골 횡단열차 안에서 공연히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를 감추려 한다.

SNS가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는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는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다고 느낀다. 그래서 자꾸만 좋아요를 눌러주거나 댓글을 남겨주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한다. 과연 SNS 속 세상이 전부일까. 손바닥만 한 프레임 안에 나를 담아낼 수 있을까.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온몸을 쉴 새 없이 두드리는 바람, 별빛을 흩뿌려놓은 은하수, 광활한 몽골 초원 속에서 아주 간결하게 나를 실감하게 해준다.

나는 누구인가관계와 소통, 존재에 대한 물음
그 해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눈부시게 빛나는 여정
SNS에 길들여진 우리에게 같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 낯선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은 부담스럽고 버거운 일이다.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처음인데 설상가상으로 낯선 사람들 속에 놓이게 된 이든은 이 상황으로부터 도망치고 싶다. 이 상황이 어색하고 불편하긴 대학생인 우석 오빠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이들은 온라인 프로그램을 오프라인으로 가져와 실행하는 것으로 어색한 시간과 공간을 채워나가기로 한다. 이름하여 열흘간의 낯선 사람 프로젝트’. 낯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을 내보이듯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놓는 것이다. 몽골의 사막에서, 초원에서, 별똥별로 끊어지고 이어지는 멤버들의 이야기 속에서 모두는 서서히 깨닫게 된다. 우리는 프레임 밖에서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음을. 우리의 존재는 결코 작지 않음을.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별과 별이 어깨를 겯고 서로를 비춰주듯, 그래서 서로를 따듯하게 빛나게 해주듯. 126
좋아요숫자로 우열이 가려지는 SNS 속 프레임 세상. 그곳은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내보이기보다 타인에게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에 집중하게 만든다. 결국 내가 누구인지 나조차 알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자신을 아는 것, 존재의 본질에 다가가는 것은 분명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거센 바람처럼 우리를 훑고 지나는 그 고통에서 달아나지 않는 사람만이, 그 고통의 심연을 진지하게 마주해본 사람만이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진정한 를 만날 수 있음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제공:알라딘>>

 
제목 :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1, 2
지은이 : 이금이 (지은이) 구분 : 청소년 문학
출판사 : 사계절 대상 : 청소년
전체페이지수 : 300쪽 정가 : 11,000원
 
내용보기

<책 소개>>
청소년문학의 아이콘 이금이 작가가 작가 생활 30년 만에 처음 쓴 역사소설. 논 서 마지기에 윤 자작의 딸 채령의 생일선물이 되어 작은 시골마을에서 경성 대저택으로 오게 된 수남. 두 소녀는 일제강점기와 해방정국의 혼란기에 복잡한 운명의 줄타기를 하며 일본, 미국, 러시아, 중국 등으로 이어지는 여정에 놓인다. 신분과 성별, 배움과 문화, 민족과 인종의 차이를 온몸으로 겪어낸 주인공들과 그 시절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1부 떠나는 사람들 (1920~1939)

가회동 저택

생일선물

여덟 번째 아이

선망과 경멸

그들의 꿈

떠나는 사람들 1

떠나는 사람들 2

봄에서 여름까지

가을에서 겨울까지

테라오 히카리

자작의 딸

출렁이는 아침


2
부 저물지 않는 시간 (1939~1954)

깰 수 없는 꿈

샌프란시스코

삶으로의 횡단

안개의 삶

환한 밤

나무 없는 과수원

뉴욕

저주받은 집

여기서 거기까지

저물지 않는 시간 1

저물지 않는 시간 2

에필로그-새롭게 시작될 이야기

참고 자료

<<제공:알라딘>>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