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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잡기를 해서 씁니다
 
생활문을 이야기 글이라고 볼 때 우선은 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써야 합니다. 글에서의 흥미는 감동과 함께 직접 눈으로 보고나 겪고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에서 비롯된답니다. 사람들이 책보다는 영화나 드라마에 더 흥미를 가지는 것은 이러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글쓰기에서의 생동감은 자세한 묘사와 적절한 대화문을 사용하는 것으로 살릴 수 있겠지요. 자세히 묘사하기는 자세히 쓰기에 해당되는 방법이긴 하지만 자세히 쓰기는 내용 위주인 반면 묘사하기는 읽는 사람이 인물의 행동이나 모습, 장면 상황을 좀 더 그림으로 보듯이 생생하게 그려내도록 한다는 점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쓸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장면 또는 상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 대화문 넣어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엇을 쓸 것인가 결정되면 곧이어 어떻게 써야 생각이나 의도 등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여 읽는 이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야겠지요. 이때 중심생각을 늘 잡아두고 글을 이어가야 합니다. 학교에서 글쓰기 숙제를 내 주면 내어 주신 주제로 많은 생각을 하지요. 이리저리 생각하다 '생각나는 대로 그냥 써 버리자'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무엇을 쓸 것인지 결정하고 그 속에 생각을 불어넣고, 또 이 생각을 더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주제와 소재를 잘 곁들여야 합니다. 여기서 더 좋은 글이 되려면 짜임새를 잘 짜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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