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움직이는 동화
위인 이야기
갈래별 글쓰기
- 일기
- 기행문
- 동시
- 기록문
- 설명문
- 동화
- 생활문
- 논설문
- 독서감상문
- 편지글
독서와 글쓰기
HOME > 어린이마당 > 갈래별 글쓰기 > 생활문
생활문의 글감은 너무도 많습니다

 

글 쓸 때 가장 어려운 문제가 무엇을 쓸까 입니다. 좋은 글은 글을 쓴 사람의 의도가 정확히 전달 되어야 한답니다. 주제가 정확하지 않으면  무엇을 표현했는 지 알 수가 없는 답답한 글이 되지요. 어떤 글감을 찾아야 할까 같이 알아 볼게요.

@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보세요.

학교 오가는 길에서: 만난 사람이나 일. 처음 보는 것. 거리의 모습. 계절의 변화. 친구들의 표정. 준비물. 학용품. 갑자기 내리는 눈이나 비. 등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모습. 야단과 칭찬. 체육시간의 즐거움. 하기 싫은 공부. 창밖의 새들. 자유. 유리창. 발표한 날의 설레임. 짝이 바뀐 날. 우산. 음악 시간에.등

점심시간에: 정말 맛이 있어. 내가 좋아하는 반찬. 국은 싫어. 억지로 먹는 밥. 시장 바닥 우리교실. 냠냠냠. 남기면 안 돼. 엄마의 반찬이 그리워.등

주말에: 산으로 강으로. 심심한 휴일. 모두 어디로 갔을까. 나만의 휴식. 그리운 친구. 할머니 댁에 다녀와서. 바쁜 아버지. 무얼 도와 드릴까.등 


@지나간 일을 추억해 보세요.


이사. 지난 해의 장마. 떠나간 친구. 나를 슬프게 하는 일. 눈사람 만들기. 내 마음 속의 선생님. 할머니의 손길. 아버지의 흰 머리. 병아리 기르기. 소풍. 현장학습. 손. 내 마음 같은 친구. 비닐 우산 한 개. 우리집 화단. 마당이 있었으면. 내가 심은 나무. 고마운 사람들. 칭찬해요. 고향.

글감은 무궁무진하지요?  본인의 생활에서 어떠한 점이 재미있었고, 슬펐고, 혹은 화가나고, 느꼈던 일들을 주제로, 글감으로 해서 쓰면 된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