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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의 끝 부분 쓰기
 
기행문의 끝 부분은 여행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오면서 있었던 일이나 이번 여행의 의미를 담아야겠지요. 그리고 이번 여행의 전체성적표를 체크하는 방식도 좋으며 이번 여행에서 배운 것, 다짐한 것등을 말하며 앞으로의 계획이나 각오로 마무리하면 된답니다.
아래 기행문을 읽어보세요.

이번 수학여행에서는 산속에서 며칠을 보냈다. 산을 다니는 것은 확실히 몸이 힘든 일이지만 마음은 편안하게 한다.
그래서 도를 닦을 때는 산 속으로 가나보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간 참소리박물관은 100년의 소리 역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근사했다.
이번 수학여행으로 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리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우리 반 친구들과 한결 가까워진 여행이었다.
역시 여행은 사람간의 친밀감을 높여주고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역시 여행은 사람간의 친밀감을 높여주고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어때요? 간결하면서도 마무리를 잘했지요. 여러분도 기행문쓰기 방법을 잘 익혀서 여러분이 쓴 기행문을 읽고 그곳에 가보고 싶도록 잘 쓸 수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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