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움직이는 동화
위인 이야기
갈래별 글쓰기
- 일기
- 기행문
- 동시
- 기록문
- 설명문
- 동화
- 생활문
- 논설문
- 독서감상문
- 편지글
독서와 글쓰기
HOME > 어린이마당 > 갈래별 글쓰기 > 기행문
기행문의 가운데 쓰기

기행문의 가운데 글은 출발할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의 과정을 씁니다. 그 과정에는 여러 가지 일과 생각과 느낌이 있겠지요?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목적지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다른 지점을 거쳐서 가기도 합니다. 이런 이동 과정을 차례로 쓰고 이동한 시간과 거리도 같이 밝힐 수 있으면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여행과정에서 새로 만나게 되는 것들에 대한 인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그 것들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을 곁들여 쓰면 됩니다. 앞에서 기행문이 여행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기행문은 글을 읽는 사람이 여행지에 가보지 않고서고 실제 가서 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쓰면 좋습니다.

여행은 나에게 산지식을 얻도록 합니다. 여행 과정을 쓴 기행문은 오랜 시간을 흐른 후에도 오래전의 경험을 다시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여행의 모든 과정이 한 장의 사진처럼 고스란히 보관되어 훗날 소중한 추억이 되기도 하지요.

그러고 보니 기행문이 참 멋진 글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기행문의 가운데 부분을 잘 쓰면 멋진 기행문을 쓸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가운데 부분 쓰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