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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글쓰기마당 > 작가님께 편지쓰기 > 박미경 작가님 > 작가소개

박미경 동화작가님은 1965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어요.
작가님이 어릴 때는 텔레비전도 없었고 책도 많지 않았어요.
그 때는 라디오를 많이 들었지요.
선생님은 어머니 옆에서 라디오 드라마를 들으며 자랐답니다.
그 드라마 장면들을 상상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지요.

초등학교 때 친구 집에서 <세계명작동화>를 보게 되었는데,
그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 권씩 빌려서 읽었답니다.

그 때부터 책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있으면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았거든요.
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친구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그래서 저는 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는데 그게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마산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선생님은 2004아동문학평론지에 동화비둘기가 사는 집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아이들에게 글 쓰는 방법을 가르쳤어요.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에서 가르치기도 했고 논술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했죠.
한국아동문학인협회와 부산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잡지를 만드는 일을 돕기도 했고,
백일장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아이들의 세계를 글로 쓰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작가님의 작품 <동물들이 수상해> 읽고 작가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세요. 작품을 쓰시게 된 동기,   
   등장인물에 대해 궁금한 점, 작품을 읽고 느낀 점, 아쉬웠던 점 등을 쓸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 작가가 되신 동기, 독서와 글쓰기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여쭈어 볼 수도 있습니다.
성의 있게 편지를 쓴 학생에게는 작가님이 쓰신 책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작품은 위의 [작품 소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작가님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책소개

2011년 부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동화집 <동물들이 수상해>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10개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신비한 세상으로 가기도 합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듯해지는 동화입니다.
동심의 시선으로 바라본 생명에 대한 사랑을 담은 단편동화집 『동물들이 수상해』는
현실과 판타지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의 이야기를 펼쳐놓는 열편의 단편동화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버려진 깡통, 하찮은 곰 인형, 작은 종이와 털옷, 작은 생명들을 소재로 하여 작은 생명들에 대한 사랑을 담아내는 이야기를 펼쳐낸답니다.
‘동물들이 수상해’, ‘일 더하기 일은 뭐지?’, ‘복실이’, ‘맴맴맴 날아라’ 등 어른들이 외면하고 있는 것들을 끌어안고 동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작가님의 동화 10편을 읽으며 따뜻한 심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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