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라우수작품
일기/생활문/수필
독서감상문/영화감상문
여러가지 독서 감상활동
설명문/논설문
기록문/기행문
동화/소설
편지글
동시/시
토론하기
작가님께 편지쓰기
독서신문 만들기
엄마,아빠가 쓰는 글
글쓰기마당 게시판
100자 책 추천마당
글나라 독서/글쓰기 대회
HOME > 글쓰기마당 > 동시/시

2015-03-29 16:24:05 조회수 : 1,202 
  이수진 |  
따사로운
봄 햇살 속에
동태를 감추었던
곱디 고운 꽃 한 송이


한들이며 다가온
봄바람에
나비 한 마리
살포시 다가 와
봄을 알린다


새 한 마리
짹- 짹
산골짜기서 날아와
네게
개화할 시기가
되었음을 알린다



차디 찬 겨울은 지나가고
웅크린 꽃봉오리는
푸른 잎자귀를 안고
봄을 맞이한다

답변달기


한봉지
우리 가족 방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