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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14:03:19 조회수 : 1,698 
인간복제, 과연 해도 될까
  전시은 | 옥계동부초 5
생명공학이 발달하고 인간의 생명연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복제에 대한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는 체세포 복제로 개의 복제는 가능한 단계에 와있으며 최근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의 황우석 박사는 복제견 출산장면을 방송에 공개함으로써 인간복제에 대한 논란과 다양한 시각을 살펴볼 계기가 되었다. 나는 인간복제에 반대한다.
첫째, 인간을 복제하면 지금의 나와 나이가 똑같은 인간, 즉 또 하나의 나가 복제되는 것이 아니고 엄마의 배에 수정란을 착상시켜 출산과 더불어 다시 키워야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또다른 시간과 노력이 들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 환경에 의하여 성격이나 습관이 다른 내가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완전한 나의 복제라고 할 수 없다.
둘째, 영화나 소설에서는 인간을 복제하여 본래의 내가 병에 걸렸을 경우 그 장기를 쓰기 위한 부분들이 자주 나오는데 복제 인간의 경우 생각과 인격을 가진 인간이 자신의 장기를 떼어줄 리도 없고 단지 장기만을 필요로 한다면 인간 자체를 복제할 것이 아니라 장기를 복제하는 것이 맞다.
셋째, 복제된 인간 또한 생명체로서 엄연한 인격과 자존감을 가지므로 자신의 인생이 있을 것인데 과학의 발달로 반들어진 인간이므로 자신의 삶에 만족하거나 존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개성, 존엄성, 존재성을 무시한 인간복제는 이루어져서는 안 되며 3D 프린터의 발전으로 인간의 장기를 복제하는 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인간복제는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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