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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7 19:15:54 조회수 : 2,510 
컴퓨터의 두 얼굴
  황수찬 | 장수초등학교 3학년
난 처음으로 7살 때 컴퓨터를 사용했다.
만들기를 좋아했던 나는 컴퓨터를 검색해서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봤다.
그런 것을 손쉽게 찾으니까 신기하고도 재미있었다.
인터넷을 이용하면 서로의 소식을 빨리 전할 수 있고 몰랐던 것도 검색으로 편리하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친구들이 우리 집에 오면 컴퓨터를 하려고 한다. 게임중독은 아니지만 전에 친구의 항의에 못이겨 잠시 시켜준다고 했는데 다음날 우리집에 오자마자 게임을 하려고 했다.
' 나는 몇 번만 하고 말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한 번뿐이 아니었다. 우리 집에 와서 허락도 받지 않고 갑자기 컴퓨터를 키고 안된다고 끄려고 하면 " 제발 1번만~~"하면서 애원을 한다.
나는 친구들이 게임을 하다가 게임 중독이 될까봐 무섭고 우리 집이 PC방이 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컴퓨터는 좋은 것이면서 나쁜 것이다.
컴퓨터를 유용하게 사용하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하지만 반대로 재미있다고 게임을 너무 많이 하면 게임 중독에 걸릴 수도 있다.
나는 친구들이 게임 말고 인터넷으로 유용한 정보를 찾거나 밖에서 뛰어 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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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고원
친구들이 너무 집을 마음대로 쓰네요ㅠㅜ저도 이의견에 동의합니다! (2012-12-31 19:25:35)
IP : 211.213.5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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