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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20:53:51 조회수 : 75 
 
가을독서문화축제
  안지우 | 부산성북초등학교 3학년
어제 엄마, 언니, 동생 그리고 나하고 서면에 놀러 갔다가 놀이마루에서 행사를 하길래 거기에 가보았다. 그곳은 가을독서문화축제였다. 그곳에는 강연실, 체험부스, 전시관 등이 있었다. 우리는 체험부스에 가서 예약을 한다음 체험을 했다. 체험을 하고 있는데, 엄마는 햇빛 내리는 땡볓에서 우리를 위해 줄을 쓰고 계셨다. 체험한다는 마음에 설렜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때문에 엄마가 고생하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체험부스는 총8개로 이루어 져있다. 우리느 계속 줄쓰고 체험하고 고생끝에 8개중 6개를 하였다.
그리고 걱정인형 만드는 곳에서 걱정인형을 만들었다. 그리고 언니는 석가탑 모형을 만들고 그때는 나와 동생은 그림을 그렸다. 체험은 예약을 해야 해서 빈 시간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전시관에 가서 구경도 많이했다. 그리고 퀴즈도 풀고 엄마는 여행하는 인간이라는 책 언니는 이순신이라는 책 그리고 나는 비숲이라는 책을 받았다.
체험을 많이하고 아빠랑 같이 파리바게트집에 가서 망고빙수르 먹고 집에 갔다. 집에 가서 밥먹고 씻고 개그콘서트를 보고 내일 학교를 가기 위해서 빨리 잤다.
어제 하루는 정말 재밌고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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