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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16:30:15 조회수 : 1,657 
나의가족 치치[1화]
박여빈 | 문흥중앙초등학교 6
오늘도 어김없이 난 오전 7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옆을 보니 치치는 아직도
꿈나라에 있었다. 내가 "치치~" 하고 부르자
치치는 눈을 뜨고 날 바라보았다.
그 모습을 본 나는 치치가 너무 귀여워서
그 순간 할말을 잊었다. 그렇게 10초동안
나는 넋이 나가서 치치만 바라보고 있었고
치치도 크고 까만 눈으로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난 정신이 번쩍 들어서 치치의 이름을
한번 더 불렀다. "치치~" 그러자 치치는 마치
자신의 이름을 알아먹기라도 한 듯 나에게 와서
꼬리를 쳤다. 그러자 나는 치치를 몇번 쓰다듬어 주고
방에서 나와 치치의 밥을 주려고 하였다.
내가 방에서 나오자 치치도 나를 따라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내가 밥을 따라주자 치치는 굶주리기라도 한 듯
밥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바로 학교갈 준비를 하였다.

[2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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