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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뉴스와 기사
신문지면에 실리는 것은 뉴스뿐만 아니라 의견과 해설, 만화, 소설, 사진 등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뉴스'가 중심이 되어 거기에 대한 의미를 덧붙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뉴스는 신문내용의 핵심으로 기본요소라는 것이다.

뉴스란 무엇인가?

뉴스의 어원에서 따져보면 라틴어의 nova에서 온 것으로 불어로는 nourelles, 독어로는 neues, 영어로는 news이다 이들의 뜻은 대개 새로운 것이란 의미이다.
뉴스는 새로운 것이 생명이다. 또한 나침판의 방향지시표처럼 사람들에게 그날 그날의 갈길을 알려주는 이정표와 같은 것이 뉴스라고도 볼 수 있다.

신문기사 내용으로 따져본 분류

신문 지면에 나타난 신문내용은 그 표현형식에 의해 여러가지의 기사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은 뉴스기사, 논평(의견)기사, 해설기사, 기획기사 이밖엔 만화, 만평, 소설 등의 신문내용으로 분류할 수 있다.

뉴스기사
사회에서 벌어지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기술한 것으로 기자의 주관적인 의견이나 감정을 넣지 않고 사실대로 뉴스기자 문자의 표현법에 따라 신속, 간결하게 쓰여진 것을 뉴스기사라고 한다.

논평기사
신문의 지면에 기사화 된 것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알리는데 그치는 것은 아니다.
있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알려서 판단의 재료를 제공하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행동할 때 바람직하게 이끌기 위해서는 그 뉴스 사실에 대한 의견과 견해와 주장을 펴냄으로 독자들을 어떠한 방향으로 계도하게 된다.
신문의 의견과 주장을 나타낸 것이 신문의 사설과 단평(短評)이다. 만화와 만평도 작가가 어떤 뉴스 사실의 문제에 대하여 그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며,
사진이 신문내용으로 실리게 되는 것은 그 사진을 찍은 기자의 의도와 그것을 취급 게재하는 신문측의 의사가 반영되는 것이다.

해설기사
사회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실이 뉴스로 객관화되어 알려지고, 의견과 주장이 주관적으로 알려지는데 여기에서 이 뉴스 사실의 이해와 거기에 대한 계도적 의도가 잘 이루어지려면 그 사실의 실상을 완전히 파악하여야 한다.
이 때에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해설의 기능이다. 이미 알려진 뉴스 사실에 대하여 그 처음부터 끝까지를 순서적으로 설명하고 그 사실이 지닌 의미를 분석해 주는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는 객관적인 설명과 기자의 주관적 전망 견해도 들어가게 된다.

기획기사
같은 뉴스적 사실이면서 당장에 일어날 현실의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우리들의 사회생활에 도사리고 있는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 이 기획기사의 내용이 된다.
어떤 문제에 대한 원인과 과정을 고찰하고 그 결과된 사실에 대하여 해설과 논평식의 기사문장으로 쓰게 된다.
이런 기획기사는 몇차례 연재되는 것인데 주로 캠페인 기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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