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는, 독서감상문, 원고지, 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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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 2학년
엄마 동생하나 만들어 주세요
低광도 부리고.. 하지만 그래도 내 동생인걸. 귀여운 해뜨리와 멋진 오빠가 되고픈 겸이가 깜찍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네요. 미디어 서평 마음따로 행동따로… 오빠의 귀여운 고민 동생은 언제 필요할까? 친구하고 싸우다 친구와 그 동생..
학교야, 공차자
아한다. 그리고 곁에서 늘 아이들을 이해해 주시는 선생님도. 도저히 꿈 꿀 수 없는 일들이 그 아이들에게는 일어나고 있으니 부러운 것도 당연할 것이다. 시집을 내밀며 마암분교 아이들의 시집이라고 했더니 무지 신기한가보다. 글 속에는 ..
멋쟁이 원숭이의 목걸이
놓는다. 그리고 원숭이들에게 목걸이를 나누어 주어 진주 목걸이를 찾는 대신의 지혜는 배울만 하다. 인상깊은 구절: 뚱뚱보 식당 아줌마가 붙잡혀 왔습니다. 힘이 빠진 암금님은 낮은 목소리로 물어 보았습니다. "저 악사가 준 진주 목걸이를 ..
종이 봉지 공주
解㉷ 차버리고 떠난다. 목숨을 걸고 구해주었건만 단지 그녀의 겉모습이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불평하는 왕자에게 무슨 미련이 남겠는가. 이 종이봉지 공주야 말로 내 아이가 살아갈 시대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갈 여성의 모범이라고 ..
아빠를 기다리며
럭 문이 열리고, 아빠 여우가 내렸어요. "이런 녀석 보게...... 날 기다리다 여기서 잠이 들었나 보네." 아빠 여우는 아기 여우를 지그시 바라보더니, 조심스레 안아서 트럭으로 옮겼어요. 아무리 트럭이 덜컹덜컹 흔들려도, 아기 여우는 새근새근 ..
아모스와 보리스
楣◀를 데리고 와서 고래를 살려준다. 독자서평 만날 수 없으나 잊을 수도 없는 우정 아모스는 뭍에 사는 작은 생쥐. 바다를 좋아해서 배를 타고 바다로 모험을 떠나지만 바다에 빠져 헤매다가 고래인 보리스를 만난다. 둘은 서로를 신..
사랑을 나누는 곰, 보로
하루', 그리고 다른 네 편을 모두 합한 것 보다 더 아름다은 빛나는 보석을 간직한 '사랑을 나누는 곰, 보로'를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다운 삶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한다. 책뒤에 이 책을 읽고 느끼거나 생각한 것을 쓸 수 있도록 예쁜 그림을 ..
비오는 날
내지요. 그리고, 작게 파인 물웅덩이를 통해 세상은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비춰보기도 합니다. 장난꾸러기 아이처럼 말이지요. 비오는 날은 항상 조용하고 정적이라고 느꼈는데, 그의 정적인듯 보이는 그림 속에서 나는 비오는 날의 부산한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자. 그리고 늑대모임의 노래와 노래가사 짓기, 모임의 규칙 정하기, 로고만들기 같은 재미나는 활동을 해보자. 예를 들어 '작은 별'노래에 다음과 같은 노래가사를 지어 불러보자. 늑대모임의 규칙도 재미있게 만들어 보자. 예를 들..
내 작은 친구
騈洑構 그리고 있다. 아이들의 심리가 잘 나타나 있으며,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않는다.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 무엇을 해준 이야기를 하지도 않는다. 다만 동생이 얼마나 특별하고 각별한가를 차분히 그려보일 뿐이다. 손가락으로 전해지는 소리를 느끼며 피아노를 치는 동생, 조심하라고 소리쳐도 듣지를 못하고 장난만 치..
초대받은 아이들
구일까. 그리고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는 성모와는 달리 앞으로 민서와 꼭 맞는 단짝이 될 친구는 누구일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개되는 이야기가 제법 흥미진진하다.
우리 엄마 데려다 줘
濚缺斂 그리고 있다. 마지막 작품 ‘칠판 속으로’에서는 언어장애자 미은이가 그려보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는 학교, 국어와 수학이 재미있는 학교, 아이를 자식처럼 사랑하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의 모습이 꿈처럼 펼쳐진다. 장애라는 어두움..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美 잊어버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답답했던적은 없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내 자신을 반성하게했다..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는 여기에 실린 5편의 글들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책이다. 너무나 친근하게 생긴 도깨..
아재랑 공재랑 동네 한 바퀴
諮 감사드리고 싶다. 명화라고 하면 으레 다빈치나 미켈란젤로나 피카소 같은 화가들의 그림을 보여줘야 되고, 명곡이라고 하면 모짜르트나 베토벤 같은 음악가들의 음악을 들려주는 게 당연시 되어버린 우리 나라 풍토에서 우리 정서를 담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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