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는, 독서감상문, 원고지, 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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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수필마당
낙화
낙화 그리고 낙화 꽃이 지고 있다 가야할 때가 언제인지를 넌 안다 그래서 아름답다 댕강 모가지가 떨어져 땅꽃으로 다시 핀 동백 꽃비 되어 연분홍으로 내리는 벚 노랗게 지는 개나리 온통 내 마음에 진홍으로 내린다 내 사랑이 지..
길 떠남
과 회의 그리고 결핍과 갈망이 혼재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신을 한 번쯤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픈 바람을 지니기에 그러하다.나에게 긍정의 삶을 선물한 글쓰기가 앞으로도 내 삶을 이끌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을 읽고 사유..
꿈에서 나는 거인이었다
리 부인 그리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한 헬렌 켈러. 그들은 위대한 인물로 역사에 남아있다. 하지만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외국인 특히 일본인을 바라보는 시각, 탈북자를 바라보는 시각, 학력에 대한 편견, 외모에 대한 편견, 여성에 ..
너와 나누고 싶은 것
지나쳐 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단점이 있다. 이러함은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감추려고 애쓴다. 약점을 드러내놓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이기에. 단점 없이 장점만 지닌 완벽한 인간은 없다. 사람..
오월
한 기운 그리고 순록의 야산들이 뿜어내는 천년의 숨결 간직한 공기가 참으로 순하였다. 더불어 벗들의 눈 속에 담긴 사랑과 어머니와 형제의 따뜻한 기운…. 이 모두가 가슴에 머물기에 오월을 아름답게 맞게 해준다. 초롱초롱한 눈빛을 지닌 아..
청춘에게
링이다. 그리고 좌절한 이에게는 소통이 치료법이다. 이를 통해 아픔을 극복해야 한다. 좌절 다음은 절망이다. 송구한 요청이지만, 젊은이들이 작금의 시대를 절망적이라 여기지 않기를 바란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
비움
인간, 그리고 세상 만물의 이치를 꿰뚫어 봤던 야율초재! 그가 남긴 아주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다. "與一利不若除一害, 生一事不若滅一事(여일리불약제일해, 생일사불약멸일사)" 하나의 이익을 얻는 것이 하나의 해를 제거함만 못..
침묵에 대한 단상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어떤 말이든 이해당사자 둘의 말을 다 듣고 난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말로 인해 생긴 문제의 해결은 이것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살면서 얻은 지혜다. 마음이란 수많..
하얀 손님
壙股昰 내리고 현관문을 열어 하얀 손님을 맞이한다. 조용히 할머니 말을 또 듣는다. 거의 매일 이맘때면 찾아오는 손님이다. “여기에 내 친구가 사는데 좀 불러줘요. 갑자기 연락이 안 되고 사라졌어요. 할머니 좀 만나게 해 줘요.” “할머니..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마와 형 그리고 아버지가 모두 격려의 마음을 담아 봉투에 넣으며 기도하였다. 무사히 복무 수행하고 돌아오기를. 더욱 완성된 인격체가 되기를……. 무심하게 하루가 흘렀다. 힘차게 치닫는 태풍의 위력에 놀라 일찍 잠이 깨었다. 벌떡 일어나 ..
공자는 살아 있어야 한다
막 변해버리고 아버지 고향 강원도를 고향처럼 생각하지만 아는 친구가 별로 없으니 들러도 고향의 느낌이 없다 한다. 그 서러움을 내가 어찌 알까. 가만히 내 준비물을 생각하여 본다. 그저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고만 오면 되겠지…. 그 따뜻함..
봄날을 걷다
와 귤도 그리고 막걸리와 사탕도 준비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마음이 아름다워지라고 꽃길을 택했고 산길을 오르며 가쁜 숨도 내어 보라고 등산 코스도 마련하였다. 햇빛 좋은 창에 앉아 송정해변을 한눈에 펼쳐 볼 수 있는 3층 찻집..
봄의 소리 왈츠
삶이다. 그리고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왜냐하면,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시간이기 때문이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또 바람처럼 시간이 흘러 먼 날을 회상하며 특별함으로 어머니를, 고향을 떠올리게 된다. 만끽한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법
뗌美 기다리고 있다. 시간 지난 수필집의 한계 때문인지 더 이상의 판매가 되지 않아 창고 비용만 축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담히 하는 터라 용기 내어 이렇게 글을 올려 벗들과 나누고자 한다. “그려~ 혼자 만의 고민이 아닌 것을… 친구 좋은 ..
길 위에서 묻다
몇 순배 돌리고 나니 얼큰하다. 낯선 곳에서 별을 같이 바라보며 섰다. 서로의 별이 더 밝게 빛나고 있다고 격려해 주니 아주 좋다. 하늘에 별이 있음을 한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둘째 날은 둘째의 안내로 통영으로 향했다. 동피랑과 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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