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는, 독서감상문, 원고지, 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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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알아보기
발벗고 나선다.
자기를 버리고 나선다는 뜻.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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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도 정신을 잃지 말아라.
정신을 차리고 일을 해결하면 모든 일이 잘 해결될 수 있다는 말.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 잊어버리고 거만한 행동을 한다는 뜻.
제비는 꼬리보고 잡는다.
한 것을 노리고 일을 한다.
바쁠 때는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
농사일이 눈코 뜰사이 없이 바쁠 때는 조금이라고 보탬을 줄 수 있는 일손이 필요하다는 데서 기인된 말.
변소에 기와 올리고 살겠다.
그렇게 상당히 인색하게 굴어도 큰 부자가 못 된다는 뜻.
은혜를 입은 것은 물에 쓰고 원한을 산 것은 돌에 새긴다.
窄 잊어버리고 한번 산 원한은 두고두고 잊지 않는다 는 속인들의 공통 심리를 비아냥거리는 말.
의식이 풍족한 다음에야 예절을 차리게 된다.
예절을 차리고 사람 사는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말.
여인은 나가면 버리고 그릇은 벌리면 깨진다.
여자는 너무 밖으로 나돌면 버리기 쉽다는 말.
헌 분지(흙으로 만든 요강) 깨고 새 요강 물어준다.
僅嗤 깨뜨리고, 그것 대신 새 요강을 사준다는 말이니,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을 보고 이르는 말.
입에 젖내가 난다.
행동이 어리고 유치하다는 뜻.
친 사람은 다리를 오그리고 자고, 맞은 사람은 다리를 펴고 잔다.
남에게 잘못한 사람은 마음을 놓지 못하고 언제나 근심으로 생활한다는 뜻.
거친 두벌이 꼼꼼 애벌 보다 낫다.
라는 뜻.
깐깐 오월, 미끄럼 유월, 어정 칠월에 건들 팔월이라.
오월은 보리고개의 절정이므로 힘들고 지루하게 지나가고, 유월은 밀보리가 나고 모심는데 바빠서 어느새 지나가는지 모르고, 칠월은 김이나 매면서 어정거리는 동안에 지나가고 보니 어느새 건들바람이 부는 팔월이 되었다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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