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는, 독서감상문, 원고지, 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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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 7,8월에 애닯다.
꾸준히 그리고 때 맞추어 빈틈없이 농사관리를 하여야 하는데 음력 7월, 8월이면 이미 후회하고 뉘우치게 된다는 뜻.
삼사월은 굼벵이도 석자씩 뛴다.
동작이 느리고 게을러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농사일을 거들어야 할만큼 바쁘다는 데서 유래된 말.
코 아니 흘리고 유복하랴.
어릴적 고생하지 않고서는 유복해지기 힘들다. 어릴적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유복해진다.
저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심술을 부리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이것이 못 먹는 감 찔러나 보겠다는 심보가 아니겠어요? 더 고약한 경우는 내가 하려던 일을 못하게 되거나 실패했을 때 남도 못하게 방해하는 것.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다는 뜻.
돌담 배부른 것.
煥 무너뜨리고 다시 쌓는 수밖에 바로잡을 길이 없다. 즉, 어쩔 수 없다는 말.
입 가리고 고양이 흉내
.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한다.
보통 자기의 일을 다 알고 있는 사람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속이려고 할 때 쓰이는 뜻.
눈 가리고 아웅한다.
결코 넘어가지 않을 얕은 생각으로 남을 속이려고 한다는 뜻.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성미가 느리고 순한 듯한 사람도 화가 나면 상당히 무섭다는 뜻.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나쁜 일은 하지 않도록 하고 좋은 일은 하도록 권함이 옳다는 말.
돈이 돈을 번다.
은 돈을 굴리고 굴려 자꾸 불어 가지만, 굴릴만한 돈도 없고 하루하루 벌어서 사는 사람은 마냥 그대로이므로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말.
도둑놈 개에 물린 셈이다.
構 끙끙거리고 있는 상태를 두고 이르는 말.
두 절 개 같다.
, 이리 쓰리고 저리 쏠리고 하면서 마지막에는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한다는 말.
호랑이도 제 새끼는 안 잡아먹는다.
자기가 부리고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은 있어도 해롭게 하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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