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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모음
감자-생존을 위한 처세
문이다. 그리고 삶을 살면서 이성으로 살아가되 감성을 더 중요시해야 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들은 교육을 받고 사회 규범을 배우면서 이성적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생존의 극한 상황에 달하면 지금껏 교육 받아왔던 그 교육과 사회..
체 게바라 평전
날아가 버리고 꿈마저 제 시간에만 울리는 뻐꾹시계가 되었다. 언젠가 책 한 권을 읽어보고픈 욕망이 마음 한 곳에 자리 잡은 적이 있다. 책한 권에 하룻밤을 어둠과 함께 보내고 싶은 적이 있었다. 너무도 깊어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을 것..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입된다. 그리고 엄석대의 막대한 지원과 신임으로 편안한 학교생활을 누린다. 엄석대의 완전한 독재체제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배정되면서 그 진실이 밝혀진다. 정기고사에서의 엄석대의 높은 점수의 비밀(학급아이들이 돌아가..
괭이부리말 아이들
한다. 그리고 이 동네를 잊어갈 즈음, 김명희 선생님은 다시 괭이부리말로 오게 된다. 김명희 선생님은 어렸을 때 자신의 선생님처럼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모두 구제불능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영호의 아이들에 대한 신념과 사랑을 깨닫게 되..
모모
이라구. 그리고 양장본이야.” 유독 양장본을 좋아하는 그 친구였고 나도 양장본 책을 무척 좋아한다. 그 빳빳하고 반들한 느낌이란.... 아무튼 이 책과의 첫 만남은 그러했다. 하지만 나는 그 책에 그려져 있던 수많은 시계들과 그곳을 지나가는..
연탄길
내용도, 그리고 나에게 주는 교훈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는 다른 사람의 불행을 외면할 때 어쩌면 우리의 불행이 시작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민석은 가족들과 함께 서울 근교의 유원지를 다녀오던..
동물 농장
보였다. 그리고 그 위에는ꡐ코에서 굴레가 사라지리라. 등에서는 멍에가 벗겨지리라.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리라. 잔인한 회초리는 더 이상 소리 없으리.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더 많은 재산이,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가, 클로버와 콩 그..
연금술사
것이다. 그리고 그 설레는 마음을, 자신이 속해나온 우주와 대자연과 함께 공유하면서 지금 이 순간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고 있을 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어떤 한 지점을 향하여, 그것과 연관된 많은 무엇들에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게 한다. 뭐라..
사과꽃이 피는 호수
리카락, 그리고 구릿빛 살갗을 지닌 아름다운 아가씨로 묘사되었다. 책에 묘사된 어머니의 모습이나 뒤에 나오는 ‘구름꽃의 여왕’의 모습도 마찬가지인 것을 보니 작가는 그런 생김새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몬드 같은 눈이라니.... 징..
전태일 평전
부했다. 그리고 바보회라는 친목회를 만들어 재단사들과 함께 근로조건을 고치는 데 앞장섰다. 그렇게 힘든 날을 지샌 채 1970년 11월 13일 그와 동료들은 청계천 노동자들 앞에서 근로기준법을 화형시키기로 했다. 오후 1시 30분 경, 전태일은 시..
기차는 7시에 떠나네
하였다. 그리고 나는 어른들이 생각하기에는 아직 어린 아이다. 그런 내 눈에 재미있다는 건 문제있는 게 아닌가? 이 소설의 내용 하나하나 내가 이해못할 부분은 없었다. 그러면 이 작가님을 칭찬하시는 분들은 나보다 못하다는 뜻? 아닐 것이다. ..
나무를 심은 사람
어하지. 그리고 능력의 날개를 활짝 펼쳐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기도 해. 하지만 무엇이 소중한 사람일까? 무엇이 훌륭한 사람일까? 이름 있는 과학자? 예술가? 그래, 넌, 그리고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그리고, 넌 무엇인가 훌륭..
나의 산에서
건다. 그리고 얼마전 바로 이러한 신록의 계절에 딱 그만인 소설을 읽었다.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여사가 썼고, 당시 광남중학교에 다니는 김원구 학생이 번역한 책. 나는 미국에 살았던 경험이 있는 어린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시작해서 2년여..
모두 아름다운 아이들
싫다. 그리고 내가 잘 안웃게 된 것은 학년이 올라가서 받은 스트레스일지도 모른다. 나는 집에서도 가끔씩 내가 왜 이렇게 하고 싶은 것 못하고 왜 이렇게 쫒겨가며 살아야 되나 이런 생각을 했다. 특히 시험기간에는 밥먹고 공부하고 밥..
지(知)와 사랑
가..?.. 그리고 요즈음 같이 ⓝ세대를 외치는 우리들에게는 그 말이(고리타분하다는 말) 더 와 닿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이 책을 펼쳤다는 점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가 이 『지와 사랑』이 마음에 들어서인 것 같다. 추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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